[단독] 尹, 하루 1.7회 접견실 들락날락…구속 319일 중 538번 접견 | 뉴스1
'윤석열·김건희 구속기간 접견 현황' 입수…김건희 접견 387회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서울구치소에서 수감 중인 한학자 통일교 총재 역시 지난해 9월 구속 이래 지난달 말까지 총 441회, 이중 변호인 접견만 347회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윤 전 대통령은 재구속 이래 지난달 9일까지 8개월간 12억여 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50회에 걸쳐 12억3299만 원(99.4%)을 출금했다. 올해 대통령 연봉(2억7177만 원)의 4.6배에 달하는 액수다.
김 여사는 구속 이래 지난달 9일까지 4454회에 걸쳐 9305만 원의 영치금을 받았으며, 56회에 걸쳐 8969만 원을 출금했다.

어으 내년이 오기 전에 법정 최고형으로 선고 나와서 집행을 하면 좋겠어요.
잘못하면 대법에서 무죄로 자판해버릴 수도 있어요
시 분초 되지도 않는 법리로 석방시켜준 판사도 있는데 그 지위라면 없던것도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다 봐요
또 어차피 2찍들 돈이니 뭐 아깝지도 않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