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에 외국인 관광객이 엄청 증가했습니다
서면 거리에도 부전시장에두요.
그런데 거리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담배를 피고 있고 침을 뱉고 꽁초를 거리에 버리고 있습니다. 서면 골목골목 인도에 지나가면 그냥 호흡 하는 자체가 간접흡연입니다.
어느골목은 흡연을 줄지어 하고 있는데 금연구역이라고 스키커도 붙여있고 현수막도 걸려 있습니다. 내국인들도 눈살찌푸리는 이 곳에 외국인들이 과연 어떤 느낌을 가지고 귀국을 할까 ...걱정이 되네요.
흡연 부스라든지 단속이라든지 뭔가 이뤄져야할 듯 한데...관리가 전혀 되지 않은 느낌이라 행여 관광객이 이런 문제로 부산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질 까 걱정이네요.
그리고 흡연 하는 사람들을 피하다 좁은 도로에 차와 사람들이 부딪칠까 안전도 상당히 걱정이 됩니다.
초등 아이와 저도 서면 거리에 자주 나가는 편인데..
아이조차 왜 이렇게 거리에서 금연이라고 적혀있는데 어른들은 담배를 피냐고 물을 때마다 할 말이 없습니다.
한국담배인삼공사에서 거리마다 부스 제작 사업을 해야하는게 아닌가요? ㅎㅎ번 만큼 책임도 다하는 회사 였음 좋겠네요.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가장 이해 안가는거 순위권에
뽑혔더군요.. 질서 의식은 올림픽 월드컵 이후로
오히려 퇴행해가는거 같습니다..
그돈으로 흡연구역, 시설 만들고,
단속 인건비도 하구요.
큰건물에 담배피는 곳은 지하2충 구석에 있었습니다. 지금은 모르지만 흡연은 도시 곳곳에 지하흡연장에서만 가능하면 좋겠어요.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거니까요.
외국인들은 우리나라 국문화를 침수프라고 할만큼 남의 침을 보는것도 섞이는것도 역겨워합니다 근데 그걸 거리에 뱉고있으니 토나오죠
근데 웬지 젊은 사람들은 한국 쪽이 더 심한 거 아닌가 걱정스럽네요.
우리나라는 이제 젊은 여자들도 카악 퉤하는 분위기라.
침 뱉는 건 중국과 한국만의 고유 문화로 보입니다.
근데 침 뱉는 건 ..좀 어찌 못하나 싶네요.
현실적으로 단속이 어려우니..계도만 할 수도 없고 참...
과거 이경규씨 착한 냉장고 처럼 대대적 인식전환 프로그램이 나오면 좋겠네요
유럽만해도 엄마가 아기 유모차 끌고가면서 담배피는데요
그런 환경에서 밥 먹는 것도 불결하게 느껴지고 개중엔 식당 직원으로 보이는 인간들도 있어서 더욱 입맛 떨어져요.
어쩜 그리도 당당하게 펴대는지 좀 천박해 보인다고까지 생각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