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갈라타사라이 (빅터 오시멘)
현재 가치 7500만 유로(1300억원)
올시즌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참가로 경기수가 적음)
리그 19경기 12골 4 도움 (120분당 1골)
챔스 10경기 7골 3도움
2. 페네르바흐체 (탈리스카)
현재 가치 8백만 유로(140억원)
리그 26경기 15골 4도움 (105분당 1골)
유로파리그 8경기 4골 1도움
터키컵 2경기 3골
슈퍼컵 1경기 0골
챔스 3경기 1골
3. 베식타쉬 (오현규)
현재 가치 1500만 유로 (260억원)
터키리그 9경기 6골 2도움 (134분당 1골)
터키컵 1경기 1골
유로파리그 8경기 3골
벨기에리그 20경기 6골 3도움
크로키컵 2경기 0골
총 42경기기 17골 5도움
오현규가 처음 튀르키예 넘어왔을 때만 해도 의구심이 있었지만 초반 3경기 3골 이후에는 거의 자리 잡았고 이제는 부동의 스트라이커입니다. 지난 경기에서는 멀티골도 넣어줬습니다. 아쉬운 점은 강팀과의 경기에서는 골을 넣지 못했다는 건데요. 팀이 조금 더 보강된다면 이러한 단점은 사라질거라고 보입니다. 유럽에서 오래 뛰어서, 피지컬도 좋고 몸싸움도 좋고, 시비가 붙었을 때도 쫄지 않는 다는 점. 자기 표현을 확실히 해주고 있는 점들이 장점입니다. 내년에는 득점왕 경쟁도 기대해 볼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