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7억원의 나비효과... ‘하·의·치·약’으로 뒤집다
SK하이닉스의 올 연말 성과급이 평균 7억원이 될 것이란 전망이 요즘 직장인 커뮤니티의 최대 화제다.
SK하이닉스의 올해 예상 영업이익인 40조원 중 성과급 몫인 10%를 직원 1인당으로 나누면 7억원이 된다.
성과급 수령 조건을 맞추기 위해 해외연수는 물론 육아휴직이나 출산휴가까지 자제한다고 한다.
삼성전자도 ‘영업이익 15%’를 성과급으로 달라는 노조 요구가 받아들여지면 총 40조원, 1인당 평균 6억원을 나눠받게 된다. 천
문학적 성과급을 둘러싼 ‘분배 정의’ 논란도 벌어지고 있다.
https://v.daum.net/v/8s3zug0H1S
기사 본문의 나머지 내용은 뭐 주주 환원은 안하냐, 협력사는 빼냐 이런 이야기인데..
성과급 수령조건을 맞추기 위해 해외연수, 출산휴가도 자제한다는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네요 ㅎㅎ
저라도 당연히 그럴것 같네요
물질만능주의 조장하는 나쁜 기사입니다.
방산, 첨단반도체, 고급 생산기술등... 나라가 뭔가 도약해서 사람들의 수입을 한단계 끌어올리면 좋겠네요.
유럽도 난리지만 와중에도 북유럽 국가중에는 국부펀드와 자원 운용이 너무 잘되어서 복지가 끝내주는 통에 사람들이 의욕을 잃을까봐 걱정하는 수준의 나라도 있더군요.
우리는 오롯이 그걸 자원하나 없이 거진 인적자원으로 해낸다면 놀라울것 같습니다.
일단은 대기업 관련업체에도 나누고, 기업이 얻은 막대한 수익에서 나온 세금으로 또 선순환하고... 첨단제품, 제조업, 거기에 잉여자금의 국부펀드도 잘 운영해서... 언젠가 노동이 선택인 이상사회가 올 때 제일 먼저 거기 닿은 나라로 기억되면 좋겠네요.
아주아주 잘풀려가길 기원합니다.
하이닉스 올해 예상 영업이익이 40조라니... 분기 영업이익이 그정도는 될 것 같은데...
게다가 하이닉스 직원수가 3.5만명 정도라
올해 영업이익이 40조라면 성과급은 영업이익의 10%인 4조고... 그럼 인당 1억 조금 넘는데
기자가 산수를 잘 못하나 보네요.
아니 저 칼퇴 사수하는 대리가 저만큼 가져가? 아니 생산직은 저만큼 가져가는데 사무직은 이것 밖에 안 줘? 아니 임원은 십수억씩 땡겨가며 우리는 이것 밖에 안줘? 평균 6억이라며.
너무 의대 원툴로 가면 나라에 미래가 없습니다
근데 저렇게 안주면 외국으로 나갈 사람들도 많아서요
안그러면 돈 풀고 역효과 나는 경우가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