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진영 입장에선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지역구 사수를 외치며 누가 출마해야하냐, 누가 전재수를 뒤이어 부산의 국회의원이 될 수 있겠냐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저쪽은 지금 장동혁이 대표로서 낙제점인 상황에서 대표보고 물러나라, 비대위 가자, 뭐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 혁신전대 같은데?)
한동훈을 제명시키고 출당제명 시킬때까지는 장동혁 계가 기세가 좋았는데, 지금은 공천 잡음도 많고 아주 시끄러운 상황이죠. 심지어 지금은 장동혁은 미국으로 빤스런했구요. 역시 저쪽 대표는 선거때 런하는게 전통이니까요.
근데 저쪽 입장에서.. 한동훈이 출마를 선언했다면, 어쩌면 장동혁계 입장에선 절호의 기회입니다. 한동훈을 선거에서 날려버릴 기회죠.
지금 저쪽 현역이나 언더찐윤 중에서는 한동훈을 위해 무공천하자는 식으로 나오는 의원들이 많아요.
근데 장동혁계가 그걸 뭉개고 저쪽에서 당선이 되어야만 하는 유력 주자를 출마시킨다? 그러면 저쪽은 아주 아사리판이 되겠죠.
개인적으로 저쪽 당이 누굴 공천하느냐가 가장 궁금합니다. 박민식 전 의원이 제일 딱 괜찮을 거 같긴한데...
저쪽에서 낼 수 있는 가장 독한 카드네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