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584747님 그러니까요 그 2주 후 단가가 왜 내려가는 시점엔 2주 이상이 걸리는지를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죠? 이동이 없어 한창 내리던 코로나때도 유류비가 드라마틱하게 내렸던가요? 오르는 데에만 현직자라며 댓글 다시는거 같은데, 내리는 시점은 죽었다 깨어나도 없는 말도 안되는 경제는 어느나라 시장입니까?
1. 정유사는 그간 가격 상승시에는 빠르게 올리고 내릴때는 천천히 반영해서 소비자들의 불만을 샀습니다.. 여기까지는 인정 하시나요? 2. 가격 구조가 후불이던 선불이던 오를때는 왜 빨리 오르고 내릴때는 천천히 내리는지 설명 안됩니다 3. 정부의 주유소 납품시하는 휘발유의 원가 공개 요구에도 영업비밀로 공개 안해오면서 위와같은 시간차로 이득을 취헸습니다 4. 가격은 당연히 오르고 내릴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승시와 하락시 반영에 대한 시간차로 비판하는것입니다 5. 금방에서 금시세 오르면 비싸게 팔고 내리면 있는 재고 팔릴때까지 싸게 안판다고 생각해보세요 비판하겠지요?
먹고 사는거 좋은데 양아치처럼 먹고 살려고 하는게 기업이란게 참..간사하죠..
그렇지 않습니다.
가격은 2가지 입니다
원유가격 그리고 석유제품 가격
예를 들어 오늘 두바이유가 150불인데
오늘 200만베럴을 구매하면
선적당시 금액150불에
수령시 기준으로 보험료,운임,환율,할증료를 더해 지불합니다
(수정)
판매는 원유가격과 상관없는 싱가포르 MOPS
가격을 따라갑니다
장유사는 가격을 만들지 않습니다.
따라갈 뿐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원유가 들어온지 2주가 지났습니다
시간차는 있지만 지금은 원유 안들어오고 있습니다
선박 보험료도 10배 이상 올랐습니다
현직자신가보네요
설명해봐야 현실을 몰라주니 답답할 뿐입니다.
정유사 내수 비중은 15%정도 입니다
정유사 수익은 수출로 항공유 선박유 윤활유가 큽니다
최고가로 찍어누르는거 그걸로 버티고 있지만
힘듭니다
어제 출고가는 경유3000원 휘발유 2600원입니다.
차액은 보전은 기대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동이 없어 한창 내리던 코로나때도 유류비가 드라마틱하게 내렸던가요?
오르는 데에만 현직자라며 댓글 다시는거 같은데, 내리는 시점은 죽었다 깨어나도 없는 말도 안되는 경제는 어느나라 시장입니까?
싱가폴 트레이더들이 만드는 가격을
어떻게 설명해야하죠?
그가격을 따라갈 뿐인데
이전 댓글 중에 주유소 사장님들이 장난치면서 추가마진 포함시킨다 하시고..
논리대로시라면 정유사는 일방적 피해자군요?
정유사 최고가 막는 국가의 악마적 정책에,
주유소 사장은 마진 장난치고,
정유사는 피해자? 논리가 이렇게 일방적일 수 있나요?
마진이 없는데 기업이 왜 유지되죠? 폰지사기 형태인가요?
어짜피 안믿기로 하신것 같은데
기름 가격 구조입니다
거기서 정유사 폭리를 취할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정유사 주유소가 얼마나 얼마큼 올리는가는
서로 다툼이 있습니다.
사후정산제로 급하게 주유소에서 올리는 부분도 있고요
장난치는 주유소도 많고요
케바케 이지만 그 케파가 기름값 구조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을꺼라고 보시나요?
국내기름팔아 얼마나 벌것 같습니까?
수출이 수입의 85%입니다
지금은 최고가 역마진으로
경유 리터당 1000원씩 휘발유 500원씩 적자입니다.
다행이 싼기름이 지금까지 소비되엇고 수출로 번
돈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논쟁을 하고자 하는 뜻은 없지만
태극권님은 이해하고자 하시는 의지가 0인것 같네요.
정유사는 비상경영 시작되었고 명예퇴직도 곧 합니다
오해가 있을수 있었겠네요
수정하였습니다.
두바이유는 선적시 FOB입니다
국내에 도입되면서 CIF가 되고요.
보험료가 한화손보의 경우 5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까지 오른걸로 알고있습니다.
분쟁 할증료도 대당 4000불이고 통행료까지 생기면
깜깜합니다~~~
정유사들은 사후정산제부터 좀 폐지하고 우는소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주유소 운영하시는분들 치를 떨던데요
제가 영업쪽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정유사 역시 영리 기업이기에 불확실성(리스크)에 대한 비용을 가격에 반영하려는 속성이 있습니다.
사후정산제가 사라지면 정유사는 '투명성'과 '효율성'이라는 명분을 얻는 대신, 주유소에 대한 통제권을 잃게 됩니다.
따라서 정유사는 공급가를 보수적으로 높게 책정하고 우량 주유소 위주로 체질 개선을 시도하며 수익을 유지하려 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자금력이 부족한 영세 주유소들은 정유사의 보호막 없이 시장 경쟁에 노출되어 폐업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것이 우려되는 점입니다.
폐지한다고하니 어떤효과가 있을지 지켜봐야겠네요
비록 저도 업계에 몸담고 있지만
효과에 대한 생각은 반반 입니다
다 공개되는데요
실시간 오르는 원유값을 이야기 하시는 겁니까?
제품가격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제미나이만 돌려봐도 나옵니다
• 원유 도입 가격
• 환율
• 정제 비용
• 운송 및 물류 비용
• 재고 평가 손익
• 마진
이 세부 원가 구조는 기업 내부 정보라서 보통 영업비밀로 취급됩니다.
정유사들도 주유소 공급가격을 영업비밀이라고 주장해 왔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거래 규모별로 주유소마다 공급가격이 다름
• 경쟁사에게 가격 전략이 노출됨
• 마진 구조가 드러남
요지가 뭔지요?
싼기름을 사서 고도화과정을 거쳐서 마진을
극대화 하고자 투자하고 연구했는데
예를들어
A 원유 판매처가 “너희는 많이 사니까 조금 깎아줄께
다른회사에 말하지마.”
이런것들까지 까라고요?
상도가 아닙니다
기름가격이 떨어지더라도 운송비, 보험료, 위험수당이 정상화되는데는 시간이 걸리니까요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오르는 속도와 내리는 속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죠
싱가폴 가격에 따른 국내 가격 변화입니다
일정하게 따라갑니다
상대적으로 하락이 크게 반영되는거 같지만 실상 상승 구간의 반영이 우사인볼트 급로 빨리서 상승이 크기 때문에 커보이는거구요.
싱가폴 트레이더들이 만드는 겁니다
2. 가격 구조가 후불이던 선불이던 오를때는 왜 빨리 오르고 내릴때는 천천히 내리는지 설명 안됩니다
3. 정부의 주유소 납품시하는 휘발유의 원가 공개 요구에도 영업비밀로 공개 안해오면서 위와같은 시간차로 이득을 취헸습니다
4. 가격은 당연히 오르고 내릴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승시와 하락시 반영에 대한 시간차로 비판하는것입니다
5. 금방에서 금시세 오르면 비싸게 팔고 내리면 있는 재고 팔릴때까지 싸게 안판다고 생각해보세요 비판하겠지요?
역으로 20만원에 산 금을
시세가 100만원으로 올랐는데
나는 20만원에 샀으니까 20만원에 팔께요.
하시나요?
100만원에 팔고 80만원 차익 보시겠죠?
자 이제
정유사에는 싸게산 기름이
소비가 안되었는데 시세가 올랐다고
비싸게 판다고 비판하시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정유사가 그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누차말씀드렸듯이 원유가격과 무관하게
싱가폴 트레이더들에의해 형성된 석유제품가격
MOPS에 따라 판매됩니다.
시차도 거의 없고요
비꼬는 말 아니지만 대화가 되려면
정유산업 가격 구조에 대해서 조금만 더
들여다 보시면 좋겠습니다.
일반 B2C제품과 같게 생각 하면 꼬입니다.
거기서 오해도 생깁니다
석유제품 가격 구조에 대해서 이해가 필요합니다.
지금시점 다른나라 기름값만 비교해 보셔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