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극우를 양산하는가?
바로 과도한 인권 극단적 자유주의 진보 세대가 극우를 양산하는겁니다.
아래 읽어 보고 4050은 반성하세요. 4050은 교육관이 대단히 잘못되어 있습니다.
교육을 정치나 이데올로기로 접근하면 안되요.
교육은 인류의 진화 발달과정을 단축시켜 학습 시키는 과정입니다. 인간은 원래 야만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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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압의 사전적 의미는, 욕망이나 본능 무의식을 즉 인간의 본능적 자유의지를 억누르는것을 말합니다. 그러한 수단을 다 억압이라 표현할수 있습니다. 자율적 절제도 억압의 한 종류입니다.
사회는 본질적으로 인간의 본능과 욕망을 억압하는것에서 출발합니다.
자유주의 반대가 사회주의 라는걸 이해하셔야 하고요.
교육은 시기별로 단계적 으로 거쳐야할 과정이 있답니다.
왜 자존감이라고 말하냐면 이건 부모가 심어주는거라서 그렇게 표현합니다.
애정과 사랑으로 자존감을 가족이 심어주는겁니다. 남은 못심어줘요.
이 자존감을 배우는 나이가 유아기입니다.
유아기때 자존감을 배우며 나 자신을 사랑하는것을 배우게 됩니다. 삶의 원동력이죠.
하지만 여기까지 교육이 되면, 그냥 야만에서 살아남는 법만 배우는거죠.
자존감은 반드시 유아기때 심어줘야 하지만.
이것 하나만 배우면 성인이 됐을때 이기주의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며 사회가 없이는 생존이 안됩니다.
인간은 유아기 과정을 거친후 크면 사회화 교육을 받습니다.
남도 나만큼 존중해 주며 사랑해주는걸 배워야 하는겁니다.
이건 학교에서 배웁니다. 이걸 사회화 라고 합니다.
부모는 못가르쳐요.
남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려면 기본적으로 유아기때 심어준 과도한 자존감을 억눌러야 합니다.
체벌처럼 효과적인게 없답니다.
체벌 없이 사회화 되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스스로 사고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매우 적어요.
그리고 어릴적 자존감이 주어진 아이들은 이 자존감이 절때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학교 체벌은 문제가 되지 않아요.
지금 70년대생은 처음으로 금쪽이로 자라서
어마어마하게 맞고 자란 세대입니다. 이들은 체벌이 아무 문제가 안되고 오히려 대단히 사회화가 잘된 세대에요.
학교에서 체벌이 문제가 된다는건, 70년대 생을 보면 그 주장이 허구임이 이미 충분히 증명 된겁니다.
폭력을 하지 말라는건 어럴적 가정에서 자존감 형성기에 하지 말라는겁니다.
이걸 모든 체벌을 다 금지한다 이러면
진짜 교육 자체를 이해 못하는 무지상태에요
마치 근본주의자 같은겁니다.
인간의 교육 과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체벌은 예방주사 같은 성격입니다. 폭력이 아닙니다.
체벌을 반대하는건 예방주사도 반대하는 매우 극단적 사고입니다.
수고하세요.
우리나라 범죄율의 연령대가 다른 산업국가와 달리 늦게 나타나는 것은 우리나
라는 대부분의 경제적 책임을 부모가 특히 가장이 떠맡기 때문에 부모세대의 경제
적 압박이 커서 그 연령대의 범죄율이 높을 수 있음을 Greenberg(1977, 1985)에
기초하여 조심스럽게 제안한다. 그리고 최근에 나타나는 우리나라 베이비붐 세대
의 높은 범죄율은 베이비붐 세대가 겪었던 급격한 사회변화와 경제성장, 그 이면에
있는 빈부격차와 IMF로 인한 구조조정 등으로 인한 혼란, 전통적 가치관과 사회적
유대의 약화, 경쟁에 의한 스트레스와도 연관되었음을 살펴보았다.
전체 범죄 중에서 70년대생 범죄자 수가 많다는 것인지,
각 연령대별 인구대비 범죄자 비율이 70년대생이 높다는 것인지 구분이 필요합니다.
인구 분포상 70년대생이 많으니 단순 비교로는 범죄자도 많을테니까요.
반면 20대는 인구 비율이 줄고 있으니 전체 대비 범죄율도 떨어지고 있을테구요.
퍼센티지 입니다.
본문 쓰신분 논리대로 라면
가장 덜 맞은 20대가 가장 낮죠ㅎㅎ
아뇨. 위 통계 분포가 연령대별 인구분포 통계와 비슷하다는겁니다.
저도 AI 검색해보니 2024년 기준 연령대별 인구분포는.
50대: 16.94% (가장 많음)
40대: 15.44%
60대: 14.87%
30대: 12.81%
70대 이상: 12.31%
20대: 12.07%
라고 나오네요.
해당 연령의 인구가 많아서 해당 연령의 범죄자 비중이 높은 것은 당연한 것이구요.
전체 인구 대비 20대는 12.07%로 작은데, 20대 폭력범죄자의 비율은 17.2%네요.
숫자가 있는 50대와 40대, 20대를 비교하자면,
전체 인구의 17%가 21%의 범죄를 저지른 50대와,
전체 인구의 15%가 20%의 범죄를 저지른 40대와,
전체 인구의 12%가 17%의 범죄를 저지른 20대 중에서는,
해당 인구수 대비 20대가 많은것 같긴 한데요?
아, 통계 수치를 볼 때 이런걸 참조해야 한다는 말씀이지,
본문의 체벌에 동의 한다는 말씀은 아닙니다.
저는 외국처럼 스쿨 폴리스 같은 제도가 필요하다고 보는 쪽입니다.
선생님 비율이란건 절대치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50대 100명중 20.8명 이란 얘기이고
20대 100명중 17명이란 얘기입니다.
아 죄송합니다 저도 찾아보니 인구분모가 나뉘지 않은 폭렴범죄중 비율이네요. 그럼 20대가 더 많군요
네. AI가 마지막에 제안한걸 한 번 시켜보시면 그게 유의미한 비교가 되겠습니다.
뭐, 체벌 찬성하신다면 이정도 수위도 수용하셔야...
사회화가 안된 반사회세력이라고 부르잖아요.
사회가 야만성이 계속 커지고 있는데, 더이상 야만인이 아니다 라는건
잘못된 시각입니다.
커뮤와 유튜브만 보고 하는 생각이다에 500원 겁니다
바로 이게 극우적 사고입니다.
글쓰신 분께서 다른 분야에 있어선 극우적인 분이 아닐지 몰라도
체벌에 대한 인식만은 극우의 그것 그 자체입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이 극우화를 막기 위해 체벌이 필요하다는 걸 궤변이라 느끼는거고요.
‘요즘 애들은 체벌을 안 겪어봐서 그래’라는 당위성을 먼저 정해놓고 다른 논리를 꿰어맞추시는 것 같은 인상입니다.
그렇게 체벌이 좋으면 왜 애들에게만 하나요.
성인에게도 해야죠. 성인들은 문제 안일으키나요.
체벌과 폭력의 핵심 차이는 '교육적 목적과 훈육 의도' 유무입니다. 체벌은 행동 교정을 위해 신체적 고통을 주는 행위로 훈육의 일환으로 인식되기도 하지만, 폭력은 분노 표출, 상대에게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히는 불법적인 강제력 행사입니다.
성인은 감옥이 있습니다.
다시 잘 생각해보시죠.
체벌은 폭력이 아니라는 것은 오래전부터 이어진 체벌옹호론자들의 오래된 주장일 뿐입니다.
우리가 거기에 너무 익숙한 나머지 체벌은 폭력이 아닌 것처럼 생각하는 데 익숙해져 있는 것 뿐입니다.
이유가 뭐건 목적이 뭐건 타인에게 물리적인 위력을 가하는 걸 우리는 일반적으로 폭력이라고 합니다. 법률적으로도 그렇습니다.
분노표출 없이, 자신이 피해를 입는다는 걸 자각도 못하는 타인(예를 들어 정신적으로 미숙하다든가)을 때려도 폭력입니다.
악의 없이 남을 때려도 폭력입니다.
이유가 있어도, 목적이 있어도 제아무리 숭고한 목적이 있어도 누군가에게 위력을 가하면 폭력입니다.
심지어는 물리력이 동반되지 않아도 우리는 폭력이라고 간주합니다. 위계나 언어에 의한 폭력도 폭력이며, 국가 공권력도 국가가 독점하는 폭력이라고들 하죠.
이건 이렇고 저건 저래서 폭력이 아니라는 건 체벌에 당위성을 부여하고 싶은 회피일 뿐입니다.
체벌논란의 쟁점은 체벌이 필요한 폭력이냐, 불필요한 폭력이냐지, 체벌이 폭력이 아니라 하면 논점이탈처럼 느껴집니다.
그리고 위에 썼듯, 법률이 허락하듯 원칙상 폭력은 국가가 독점하는 수단이 되어야지
교사든 누구든간에 개인의 판단으로 다른 이에게 폭력이 필요한지 아닌지 판정내릴 자격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회 전체적으로도 부작용이 더 큽니다. 경우에 따라선 사적폭력이 용인된다는 걸, 사적폭력이 경우에 따라선 유용한 수단이 된다는 걸, 국가와 법률이 허락하지 않는 일을 아이들에게 교육시키는 꼴이예요.
설령 그게 더 효율적이고 목적달성에 용이해도 그렇습니다.
왜 체벌만 찬성하나요. 아예 학교를 군대나 감옥처럼 전체주의적인 곳으로 만들면 더 훈육이 용이하고 아이들의 사회성을 기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게 극우들이 원하는 세계죠..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를 생각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현실을 직시하시기 바랍니다.
체벌의 목적은 응징이 아니라, 과도한 자존감을 낮추는게 목적이랍니다.
이것 자체가 매우 중요한 사회화 교육 과정이랍니다.
너무 한가지 이상주의에 꼽혀서 단편적으로 생각하시는데요.
체벌의 필요성은 님 생각보다 대단히 복잡한 현실적 문제에서 나오는 해결책입니다.
지금 교육이 왜 실패하고 있나?
그 원인은 무엇인가?
왜 사회화는 해야만 하는가?
반사회적 사고를 가지는 극우의 심리상태는 무엇인가?
이거 생각해 보신적 있으세요? 전혀 없죠?
현실을 무시하고 이상적 소리만 하면 안됩니다.
그냥 눈감고 뜬구름 잡는 소리에요.
체벌과 폭력은 다른겁니다.
체벌은 사회 부작용이 없습니다. 과도한 해석입니다,.
어차피 서로의 의견이 평행선을 달릴 걸 알기에 이걸 마지막 댓글로 하겠습니다.
현실을 무시한 뜬구름 잡는 소리라 생각 안합니다.
오히려 체벌을 허용하자는 주장이 사적 개인간의 폭력을 허용하지 않는 현실법률을 무시한 주장입니다.
세계적으로도 선진국 중 교사에게 체벌권을 허용하는 국가가 얼마나 있나요.
우리 교육이 실패하고 있다면 그게 대입이든 취직이든
아니면 말 잘듣는 순응하는 인간상을 만드는 목적이든
뭔가의 가치에 아이들을 꿰어맞추고 거기에 들어가지 못하는 애들을 낙오자로 만드는 교육을 하기 때문입니다.
극우화 되는 심리상태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전혀 없죠?라고 단정하셨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경쟁과 줄세우기, 특정가치에 맞춰 인간을 개조시키는 것이 목적인 교육에 순응하면 할수록
그런 교육을 받고 자라난 젊은이들은 약자와 패배자는 고려할 대상이 아니라 도태된 낙오자, 조롱받아도 마땅한 존재,
경쟁을 이겨낸 강자는 약자보다 우월하다라고 인식하게 되고
그게 극우화의 원인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교사들을 폭력을 수반하는 절대적 강자로 만드는 게 극우화의 해결책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안그래도 약자에 대한 고려가 없어서 극우화 되어가는 아이들에게
더욱 강자에게 순응하라고 가르치는 게 사회화이고 해결책일까요.
요즘 애들은 안맞아서 그런다 라는 것보다는 이게 더 현실적인 상황인식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쉽게 해결책이 안 보이는 문제인 건 맞습니다. 그래서 뜬구름 잡는 소리처럼 들리셨겠죠.
그렇다해도 시간이 걸리고 힘이 들고 시행착오를 겪는다해도
근본적인 원인을 어떻게 하면 해결해나갈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조금씩이나마 해결해나가는 것이 '효율적이지 못할 망정 올바른 수단과 절차를 추구한다'라는 민주주의 가치에 걸맞는 교육이지
당장 해결이 안된다고 패서라도 고쳐야 한다라는 주장이 현실적인 상황인식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해결책이 안 보이고 해결이 어렵다해서 더 쉬운 길을 제시하는 것, 그리고 그 수단으로 폭력을 사용하는 것이 극우들의 수법입니다.
체벌이 사회부작용 없다고 단정하셨는데
제 위 댓글에서도 어떤 부작용이 우려되는지 이미 주장했으며
경험적으로도 체벌을 경험하신 다른 많은 분들이 보시고 제각각 판단하실거라 생각하니 반론하지 않겠습니다.
제 경험도 물론 그렇지 않았습니다.
앞서 말했듯 시간도 늦었고해서 더이상 이 글을 확인하거나 댓글을 달진 않을 것 같습니다.
제 글에 날선 부분이 있었다면 너그러이 양해해주시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선진국 인권이 발달한 나라에서 대단히 심하게 발생하는 현상이랍니다.
지금 전세계 극우화가
님이 추종하는 님이 이상향으로 여기는 서구의 교육환경에서 발생하고 있어요.
이 현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고로 님이 나열한 극우화의 원인은 완전히 틀린 주장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 입니다.
서구식 체벌 금지 인권 교육이 된후로 일베가 생겨났습니다.
님은 현재 극우의 심리상태를 이해 못하고 글이 전개가 되요.
그래서 현실을 몰라도 한참을 모르면서 그냥 막무가네 이상적 이야기만 하시는 거로 보여집니다.
님은 체벌 찬반을 주장하기 이전에
일단 현재 교육실패 결과로 생긴 사회적 문제인
극우의 심리상태 먼저 아셔야 될듯 합니다.
이거 모르고 논하는거 자체가 무리입니다.
내가 핵심 문제가 아동기 시절 과도한 자존감이라고 콕 찝어 드렸습니다.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게 왜 극우의 핵심 정서인지 이해를 못하면 교육을 논할수 없습니다.
참고로
유년기 시절 인간은 그렇게 인격이나 인권개념을 갖춘 문명인이 아닙니다.
인간은 본디 욕망 본능 중심의 강한 야만성 가지고 태어나요.
지금 아기를 타임머신 타고 만년전으로 돌려보내면 야만인으로 성장합니다.
처음부터 이성적 사고를 하는 인격체로 태어나는 존재가 아니란겁니다.
그래서 등장한게 교육입니다.
인간의 본디 욕망 본능 중심이며, 이걸 고치는게 문명화고 이게 교육의 1차 목표랍니다.
일베는 이 교육이 안된 교육 실패사례이며,
이런 인간의 원초적 야만성은, 이성적 사고나 말로 고치기 대단히 어렵답니다.
저 땐 아무 이유없이 선생 기분따라 맞았는데 그러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가장 안타까운건, 본인의 논지가 이탈했음에도 어디에서 부터 잘못된건지 알지 못한다는 거죠. 왜냐면
챗은 이 논리 비약을 메꾸고 대화를 해주었거든요.
현실을 직시하자는 쪽에서는 교육에 체벌이 필요하다는 주장입니다.
체벌 금지는 교육에 대한 이해가 적고 체벌과 폭력을 구분하지 못하는 이상주의자들이죠
과거에는 지나친 폭력적 훈육이 있었고, 지금은 그에 대한 역반응 상태인 듯 합니다.
학교체벌은 폭력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