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위장전입 의혹이 있는 사람이 교육감이 되겠다고 나서다니 진짜 참담하네요. 어떤 사람은 그렇게 치열한 도덕적 검증을 받는데 어떤 사람은 부끄러움도 없군요. 장관했으면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