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하나가 잡히면
일단 책상 위에 있는 탁상달력에 적어넣고,
개인 업무수첩(프랭클린플래너를 씁니다)에 적어넣고,
혹시 휴대폰으로도 일정 확인해야 할 상황이 있을지 모르니 구글캘린더에 입력하고
일정 하나 생길 때마다 똑같은 짓을 세 번씩 하려니 이게 뭔가 싶네요 ㅎㅎ
제 생활의 완전한 디지털화는 아직 안 되나 봅니다.
종이수첩 아예 안 쓰시는 분들 계시겠죠?
종이수첩을 안 쓰려면 태블릿을 메인 플래너로써 가지고 다니는 걸까요?
일정 하나가 잡히면
일단 책상 위에 있는 탁상달력에 적어넣고,
개인 업무수첩(프랭클린플래너를 씁니다)에 적어넣고,
혹시 휴대폰으로도 일정 확인해야 할 상황이 있을지 모르니 구글캘린더에 입력하고
일정 하나 생길 때마다 똑같은 짓을 세 번씩 하려니 이게 뭔가 싶네요 ㅎㅎ
제 생활의 완전한 디지털화는 아직 안 되나 봅니다.
종이수첩 아예 안 쓰시는 분들 계시겠죠?
종이수첩을 안 쓰려면 태블릿을 메인 플래너로써 가지고 다니는 걸까요?
탁상달력도 구글캘린더와 연동이 되면 좋겠습니다^^
디지털 탁상달력을 하나 놔야겠군요 ㅋㅋㅋ
종이수첩은 문제가 버릴때 보안문제때문에 다 파쇄해서 버려야하니 일이더군요..
사실 저도 펜 때문에 갤노트 시리즈만 주로 써 왔고
지금도 갤25울트라 쓰고 있는데
종이에 펜글씨 사각사각 쓰는 로망을 아직 못 버립니다 ㅠ
펜 되는 폴드6로 통일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다음엔 폴드로 넘어가서 디지털 라이프를 구현해 보는 것도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서피스 들이면서 아예 아웃룩으로 정착했습니다.
회사 계정과 제계정에 별도로 입력하고 있구요.
할일은 ms to-do 앱으로 관리하고 있고 중요도/우선순위 원칙은 그대로 사용중입니다
메모는 원노트로.
덕분에 종이 수첩 본지 너무 오래 되었네요
아웃룩은 한 번도 써 본 적이 없어서 그냥 메일 여는 앱이라 생각했는데
아닌가 보네요 ㄷㄷㄷㄷ 함 써 봐야겠습니다.
참고로 ms의 모든 앱은 전 플랫폼 다 지원합니닿ㅎㅎ
달력은 그냥 날짜 보는 용도, 개인수첩은 필기용으로만 사용하고 별도의 일정을 등록하지 않습니다.
일정은 철저히 휴대폰에만,
달력은 단순 날짜 확인용, 수첩은 필기용
이렇게 쓰시는 거군요. 제 패턴에서 당장 시도 가능한 방법이겠네요
아 참, 본문에 쓰는 걸 누락했는데
PC에서도 일정 보려고 할 때가 있어서 바탕화면캘린더 깔아놓고 거기도 입력할 때가 있는데
그러면 탁상달력, 개인수첩, 휴대폰, PC 총 4번을 중복입력하는 거네요 ㄷㄷㄷ
캘린더 프로그램이라도 PC-휴대폰간 연동되는 걸로 바꿔야겠어요
근데 사실 제가 문제인 게 ㅋㅋ
디지털화에 대한 생각은 어느정도 있으면서도
또 한편으론 종이에 사각사각 필기하는 걸 버리지 못하는 성향이라
결국 디지털 쪽의 일원화(PC-휴대폰간)라도 해야, 손이 한 번이라도 덜 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