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구글포토 무료일때 계속 구글포토로만 업로드 해놨었는데..
유로바뀐후
기본 용량 차면 백업하고 기본 용량 차면 백업하고 했더니
어느덧 외장하드 1테라가 꽉찼고
거기다가 구글포토 및 아이폰 백업하니
뭔 .json 확장자에 HEIC 확장자에..
폴더 막 맘대로 엄청 생겨서 백업되니 감당이 안되네요
정리를 해도해도 끝이 없네요
다들 사진 자료 관리 어떻게 하실까요?.
전에 구글포토 무료일때 계속 구글포토로만 업로드 해놨었는데..
유로바뀐후
기본 용량 차면 백업하고 기본 용량 차면 백업하고 했더니
어느덧 외장하드 1테라가 꽉찼고
거기다가 구글포토 및 아이폰 백업하니
뭔 .json 확장자에 HEIC 확장자에..
폴더 막 맘대로 엄청 생겨서 백업되니 감당이 안되네요
정리를 해도해도 끝이 없네요
다들 사진 자료 관리 어떻게 하실까요?.
정답이 있나요?
설문형태라 아질게 아닙니다.
구글 포토는 서브개념으로 그냥 절약화질로 백업합니다.
원본 - 원드라이브
서브 - 구글 포토
제미나이 구독하는데 구글 드라이브를 5테라 무료로 줘서 어떻해야 하나 고민이기는 합니다.
원드라이브는 1테라까지만 요금제 무료라, 추가요금내고 200기가 추가해서 사용중입니다.
한때 직업이 사진사여서 관리할 저장된 사진도 무지 많아요.
맘 같아선 예전 Picasa처럼 웹앨범화 하고 싶은데..
서비스 없어지면 꽝이라.. 클라우드는 구글 포토도 믿지 않습니다.
하고있으니 오랫동안 문제된적이 없네요
클라우드 백업을 추가하면 좋긴할텐데..
다들 간과하사는게...왜 다들 보관만 신경 쓰실까 하는거죠.
글쓴이분도 폴더가 감당이 안된다고 하실 정도면 진짜 사진이 많으신걸텐데
저 개인적으로는 굳이 다시 꺼내보지도 않을 사진을 계속 늘려가는건 개인적인 자원낭비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원드라이브 1차 백업 후 가끔(2~3달) 원드라이브 백업본과 폰 사진을 솎아주고 있습니다.
망 사진은 적당히 지우고 버려줘야 합니다
주변에 데스크탑(4명이)이 알아서 자기꺼 백업합니다.
혼자면 문제 없고요. 암거나 쓰세요. 4식구 + 분가 + 번식(!) + 디지털 사진 와장창...
클라우드는 결국 감당이 안되더군요. (본가, 처가집 + 본인 부부내외 - 자식들(+손자) + .... 이렇게 되면... ㅎ)
그리고 사진만 있나요? 동영상은요? -_
옛날 옛적에 투자하고 데이터 독립 했습니다. 나스서버는 대략 7~8년주기에 서버 교체합니다.
데스크 컴은 썪어도 나스 용량에서는 지갑 엽니다. 아들놈도 코더라... 대번에 전략을 이해하고요. 서버 구성비용 절반은 아들놈이 담당... ㅋ
구글포토는 성향에 맞지 않더군요. 네이버박스가 컴터와 비슷한 환경으로 파일관리하기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