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8411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88699?sid=162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65672?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88478?sid=100
오늘 시민사회와 진보 개혁 4당이 모여서 선거구제도 개선방안을 양당에게 다시 요구하던데 비례확대도 있는것을 보아하니 소수정당들 자리를 더 요구하는 느낌도 드네요.
그리고 조국의 평택을 출마에 벌써 다른 정당 정치인들의 견제도 들어옵니다.
공통적인 발언은 평택을은 범민주진영에게 험지가 아니다라고 받아치고 있고 가장 분노하는것은 김재연 진보당 대표인데 자기 기준에는 조국 대표가 진보당과의 연대를 배신했다고 이야기하고 평택 밑바닥부터 노력해온곳인데 왜 이곳에 출마하시냐고 불만이 많은것 같네요.부산 울산등으로 가는게 맞지않냐구요.
이곳저곳 출마설만 많이 돌던 조국인데 이제와서 출마 철회할것 같지는 않고 평택을은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안그래도 하남갑은 박빙일텐데
대충 선수들 윤곽 나왔으니 민주당도 끕에 맞는 인사 공천해서 선거 치뤄야죠
(댁은 뉘슈? 하는 분위기..)
고덕에선 지역구 국회의원이었던 이병진이나 현 시장인 정장선이나 신도시에 너무 관심 없다고 말 많았었는데 그게 표심으로 어떻게 드러날지는 모르겠네요.
발끈하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