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뭐 SBS 에서 그것도 그알에서 뭐 저런게 나오면 시커먼 속내를 숨기고 뭔가 시선을 돌릴 이슈가 필요해서 저러나 싶고 잠깐 궁금했다가도 SBS 는 뉴스부터 예능까지 조작이슈 지금껏 터진거 생각하면 바로 관심끕니다.
골드서퍼
IP 211.♡.107.37
04-14
2026-04-14 14: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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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인을 숭배하게 하고 그 과정에서 자기가 이득을 챙기는 걸 종교인이라 부르는 종교가 있다구요?
judosan
IP 220.♡.148.1
04-14
2026-04-14 14: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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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게 종교라는 이름만 빌려서 몹쓸짓하려고 만든 단체 아닐런지요 저기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는것도 안타깝구요 끼리끼리겠지요
하겐다즈신제품
IP 175.♡.17.129
04-14
2026-04-14 14: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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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디일까요? 목사도 희한하네요 .
빨간LED
IP 106.♡.72.59
04-14
2026-04-14 14: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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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교회 목사가 다바크같은 히브리어 단어 하나씩 주워와서 삽소리 많이 했었죠. 막 똑똑한척은 다 하는데, 정작 기초적인 영어 단어조차 하나도 몰라서 진짜 health care를 헬스카레로 부르는 수준의 흔히 설교라고 부르는 아무말대잔치를 했었고... 그런걸 보면서 아멘아멘거리는 꼬라지 보는 재미가 또 쏠쏠했었습니다...
짱똘이27
IP 1.♡.241.117
04-14
2026-04-14 14: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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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동물의 왕국] 이군요
탕탕절특사
IP 106.♡.211.1
04-14
2026-04-14 14: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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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같은 인간들의 모임
청신별곡
IP 175.♡.102.25
04-14
2026-04-14 15: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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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자유를 빙자한 종교빙자 착취와 축재 그리고 이로 인해 얻어지는 권력에 대한 탐욕이 한국의 기독교가 종교로서의 가치와 숭고한 교리를 잃고 시궁창에 던져지는 계기가 된 겁니다. 더구나 정치와 이데올로기를 이용해 왜곡된 종교의 자유는 허구헌날 아스팔트 바닥에 나가 게걸스럽고 무식하고 수치스러운 말을 쏟아내는 자의 집회에 가서 같이 더러워지는 거라고 봅니다. 어쩔수가 없습니다. 종교를 빙자한 사회 파탄의 불씨가 되는 자들을 현행법으로 처벌하고 사회타락을 막으려면 관련 법령이 빨리 세워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필요하면 헌법도 고쳐야 합니다.
종교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인간 심리가 나약하고, 사회적 동물이라는 특성을 악용하여 그 취약점을 정밀하게 파고든 결과죠. 정체를 모를 신성 개념을 수천 년간 쌓아올린 장막 뒤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 헌금이라는 명목으로 돈을 걷고, 봉사라는 이름으로 무료로 일 시키고, 나눔으로 포장하여 식사비까지 내게하죠. 모은 돈에는 세금도 없습니다. 교회 안에서도 돈 많고 지위 있는 사람이 더 대우받고, 그들에게 친목과 사료를 통해 득을 보려 줄을 서려 하죠. 계급이 생기고, 굽신거림이 있고. 신성함으로 포장했을 뿐, 구조는 세속보다 더 세속적입니다.
차라리 신이라는 존재를 내세운 코스프레 친목 모임이라고 솔직하게 말하면 그나마 정직하겠습니다. 종교가 필요악으로 분류되어 인류에 기생하며 영속하겠죠. 인류가 멸종하면 그떄야 사라질거니 그 전에 사회가 더 성숙하려 수년천의 가스라이팅에서 깨어나는 날이 오면 세상이 조금은 나아질 것 같은데, 그게 쉽지 않다는 게 늘 안타깝습니다.
zango
IP 103.♡.186.152
04-14
2026-04-14 15: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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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라고 주장하는 저런 종교 문제를 접할 때 마다 종교라는 건 정말로 인류가 버려야 할 과제라는 생각만 더 듭니다. 선한 영향력 분명히 있는데 저 종교로 발생하는 문제는 정말 인류에 하등 도움이 안될 것들이에요. 종교라는 신념으로 당연히 누군갈 죽여도 되고 인간성을 버려도 되고 너무 편해요.
sang
IP 203.♡.149.209
04-14
2026-04-14 15: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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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핑 장소 제공하면 불법 형사처벌 아닌가여 ㅎㄷㄷㄷㄷ
philo.
IP 183.♡.174.84
04-14
2026-04-14 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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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도에 이런 뉴스를 접할줄이야 ㄷㄷ 저 부부 잠잠해지면 다시 비슷하게 활동하는 거 아닐지 ㄷㄷ 유명연예인은 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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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건은 개신교에서만 터지는것 같지만 기분탓이라구요!!
심지어 파문당했으니 개신교도 아니라고요!!
일부(리그)죠...
이로인해 사기치고 범죄 저지르기 좋은곳 같습니다.
저기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는것도 안타깝구요
끼리끼리겠지요
막 똑똑한척은 다 하는데, 정작 기초적인 영어 단어조차 하나도 몰라서 진짜 health care를 헬스카레로 부르는 수준의 흔히 설교라고 부르는 아무말대잔치를 했었고... 그런걸 보면서 아멘아멘거리는 꼬라지 보는 재미가 또 쏠쏠했었습니다...
한국의 기독교가 종교로서의 가치와 숭고한 교리를 잃고 시궁창에 던져지는 계기가 된 겁니다.
더구나 정치와 이데올로기를 이용해 왜곡된 종교의 자유는 허구헌날
아스팔트 바닥에 나가
게걸스럽고 무식하고 수치스러운 말을 쏟아내는 자의 집회에 가서
같이 더러워지는 거라고 봅니다.
어쩔수가 없습니다.
종교를 빙자한 사회 파탄의 불씨가 되는 자들을
현행법으로 처벌하고 사회타락을 막으려면
관련 법령이 빨리 세워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필요하면 헌법도 고쳐야 합니다.
인간 심리가 나약하고, 사회적 동물이라는 특성을 악용하여 그 취약점을 정밀하게 파고든 결과죠.
정체를 모를 신성 개념을 수천 년간 쌓아올린 장막 뒤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
헌금이라는 명목으로 돈을 걷고, 봉사라는 이름으로 무료로 일 시키고, 나눔으로 포장하여 식사비까지 내게하죠. 모은 돈에는 세금도 없습니다.
교회 안에서도 돈 많고 지위 있는 사람이 더 대우받고, 그들에게 친목과 사료를 통해 득을 보려
줄을 서려 하죠. 계급이 생기고, 굽신거림이 있고. 신성함으로 포장했을 뿐, 구조는 세속보다 더 세속적입니다.
차라리 신이라는 존재를 내세운 코스프레 친목 모임이라고 솔직하게 말하면 그나마 정직하겠습니다.
종교가 필요악으로 분류되어 인류에 기생하며 영속하겠죠. 인류가 멸종하면 그떄야 사라질거니
그 전에 사회가 더 성숙하려 수년천의 가스라이팅에서 깨어나는 날이 오면 세상이 조금은 나아질 것 같은데, 그게 쉽지 않다는 게 늘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