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37076
오락처럼 즐기는 이스라엘 사회
보고서에 따르면, 구금 당국은 이를 언론 등을 통해 공개적으로 자랑해 왔고, 자국의 기자들과 민간인이 학대를 관찰하고 휴대전화로 기록하는 것도 허용했다.
알바네제 특보는 이스라엘 내 언론, 학계, 대중문화 등이 "비인간적인 언어를 전파했으며, 비판은 거의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부 장관이나 교도소 간수가 고문을 가하며 즐거워하는 영상이 방영되거나, TV 토론회에선 수감자를 강간하는 것이 정당한지에 대해 논쟁하며, 군인들이 팔레스타인 포로들 옆에서 자세를 취하거나, 고무적인 음악에 맞춰 동네 전체를 폭파하는 영상 등이 그대로 게시되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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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감자에 대한 강간이 정당한지에 대해 TV에서 토론 한다고요.?
이런 국민들이 짐승이지 사람 집단 입니까.?
기사를 읽는데 피가 꺼꾸로 솟는 기분 입니다.
수천년 배타적 민족성이 쌓이면 그게 유전자에 남습니다.
배타적 선민의식이 있으니
타민족은 사람으로 안보이는 거고
사람으로 안보이니, 국가 전체가 지역의 약자인 팔레스타인을 비롯한
아랍인에 대한 학살과 고문을 민속놀이 마냥 즐기는 단계 까지 온거죠.
방송에서 저럴 정도면 일부가 아니가 다수가 같은 관념을 공유하는 겁니다.
요즘 하는 짓 보면 그냥 히틀러가 맞았나? 싶을 정도입니다.
기사는 다 읽기 힘들정도네요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죠. 둘 다 나쁜거지 이스라엘이 저런다고 히틀러 올려치기는 마음은 이해가지만 슬슬 진심이신 분이 보여 무섭군요.
마음은 이해간다고 저도 댓글에 썼잖아요. 히틀러 운운하는 표현만 의도를 파악하려고 하지 마시고 제 댓글도 의도를 잘 보세요.
표현이 과하다는 걸 강조하는 거지 이스라엘 안나쁘다는 게 아니죠. '히틀러가 맞았나?' '히틀러 재평가' 이게 그럼 뭐 내려치긴가요?
똑같은 신을 섬기는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다 그렇죠.
대신에 다른 사람들과 만남이 많은 종교들은 다양한 믿음을 인정하고 융합하죠.
유대교의 유대인만 천국가는 사상에 반대한 예수가 죽은 것도
흰두교의 신분제에 반대한 부처가 떠돌다 죽은 것도
기득권의 권위에 도전하게 되면서 맞게된 결말이죠.
부처님은 당시 왕들의 극진한 대접을 받았으며, 지혜로운 분으로웅숭한 대우를 받았습니다.
부처님은 왕들에게 세속의 왕들이 지켜야할 덕목를 말씀하시고, 재행무상, 제법무아의 법을 가르쳤습니다.
수많은 왕들이 부처님에게 궁에 머물며 여생을 편하게 보내기를 권하였으나, 부처님은 어디에도 머물지않고 끈임없이 길 위를 걸으셨고, 심한 설사와 탈진으로 숨을 거두기 직전까지 배움을 원하는 사람에게 가르침을 설하였습니다.
당시 인도는 출가와 수행을 기본으로 여기는 사회였습니다.
현재 유대인이나 히틀러나 지금 똑같다 (o)
괜히 타 민족들에게 핍박 받은게 아닌에요.
타민족들에게 기회만 되면 못되게 굴었기에 핍박을 한겁니다.
우리 대통령의 충고와 그에 대한 그들 외교부의 무례막급한 도발에 대해
외교참사 같은 어불성설의 말로 그들에게 사과하라는 국짐당 의원들은
틈만 나면 일본인이 되려 하거나 이스라엘인이 되려 하는 것 아닐까요 ?
2천년간 나쁜놈들이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괜히 홀로코스트 하는 바람에 동정표를 받게 만들어서
이스라엘 건국 이라는 선물을 주었음.
셰익스피어가 괜히 샤일록이라는 유대인이 욕심이 많고, 원한에 가득찬 사람으로 묘사 한 것이 아님.
일방적인 한 쪽 말만 들으면 좋을 일이 없죠.
이스라엘에서 시위도 많고 반대 여론도 상당히 높습니다.
네타냐후가 전쟁 상황을 만들려고 하는 이유입니다.
평시 지지도가 낮아요. 그런데 전쟁이 벌어지면 지지하는 특성을 네타냐후가 잘 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이 정도 선까지 오게 되면,
국민들이 뽑은 판사에 의해 자꾸 법적 절차가 연장 되거나,
반복 되는 전쟁으로 국민들을 이용해 먹는 것에 대해
국민들이 가만 있으면 안 되는 상황임에도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나
세계 각국이 입는 피해를 감안하면 국민들의 책임도 이제는 말할 때가 되긴 했습니다.
그러나 일방적으로 생각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혹시 이스라엘의 국민 구성에 대해 아시나요.
거기 아랍 민족도 많습니다.
유태인이 가장 많긴 하지만 압도적이진 않아요.
아랍인이 꽤 많습니다.
미국으로 치면 히스패닉 정도는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