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실 그럴만한 체급도 아직은 아니라고 보는 입장이긴한데…
국민들은 이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인물 혹은 인재를 차세대로 낙점하는 분위기로 갈겁니다.
말만 번지르르하고 뭐 요란법석하게 언론에 나오는 인물이긴했는데 실질적으로 뚜껑 까보니 아무것도 없었다???
그래서 니가 보여준 퍼포먼스는 뭐였는데? 성과는?? 이거 말만 요란했었지 실질적으로 뭐 이뤄놓은건 없었네…???
이런식으로 가게되면 이제는 국민들도 납득을 안하고…하려고도 하지않을것이고…선거에서 떨어지는 문화가 형성될겁니다.
일단 지금 대통령부터가 이런 정치적 지형, 구도를 만드는데 최고로 일조하는 느낌이구요.
하정우는 일단 성과를 보여줘야됩니다. 대통령이 스카웃 비스무리하게 데리고 왔는데 뭐 제대로 한것없이 이번참에 출마한다??
이건 시기도, 타이밍도 요상할뿐더러 마치 나 뱃지 달려고 사실 청와대를 징검다리로 이용한거였어…이런 느낌을 줄수있죠.
저는 이제 같은 진영에 속해있는 사람이라도 이사람이 기회주의적인 사람인지 아닌지를 확실하게 매의눈으로 감시해야된다고 봅니다.
농담반 진담반 지금 하정우 본인도 이시점에 출마하는건 그냥 코메디같은 해프닝이라는걸
일단 본인부터가 명확하게 인지해야된다고 보구요.
언제 비행기 대책없이 띄워주다 그대로 떨어뜨려버릴지 모르는 분야가 정치입니다.
언론 나부랭이들이나 주변인들이 바람 뿜뿜 넣으면서 장난질하는거 잘 걸러내는것도 큰 능력입니다.
정치인은 연예인처럼 유명세만 있으면 하는 바닥인건 아는데... 좀 적당히 했으면 합니다.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죠.
국회의원의 본질은 입법에 있습니다. 그렇기에 정치 논리에 밝은 이들보다 특정 분야의 전문가가 법안을 설계하는 것이 효율적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AI처럼 변화가 빠르고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는 더욱 그렇습니다.
이런 점에서 하정우 수석과 같은 인사가 국회에 진출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만, 지역구 관리 등 정무적 부담이 큰 지역구 의원보다는, 입법 활동 그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 비례대표로 하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그래야 AI 관련 법령 개정과 같은 국가적 과제에 역량을 온전히 쏟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튼 어떤 선택을 하든 그 영역에서 잘 하리라 생각합니다.
본인이 안나간다니 더 이상 이야기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지도부에서는 뭐하다가 이제와서 하정우에게 목을 메는지 모르겠습니다
비서관의 역할은 정책결정자의 보좌, 자문, 조언이고요
애초에 비서관이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낸다는 게 쉽지 않습니다
하GPT라는 별명이 붙은 것처럼 이미 국무회의 때 대통령의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역할은 충분히 증명했고요
간혹 하 수석에게 비서관의 역할과 권한을 넘어서는 성과를 기대하는 분들이 계신듯합니다
그리고 대통령 핑계대지말고 본인이야기를 해야지
맨날 방송 나와서 똑같응 소리 하니까 질린다는소리 나오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