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선거 D-50 미국행' 장동혁에 "후보의 짐"
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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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포기한 것 아니냐는 지적 나올 수밖에"
"빨강 당색 포기하는 절박한 현실 눈 감았나"
경향신문 논설위원, 홍명보에 빗대 "언터처블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50일을 앞두고
목적이 불분명한
미국행에 나서자
중앙일보가
"후보의 짐을 자처하냐"고 직격했다.
중앙일보는
"선거시기에
미국 출장을 가니
....
....
홍명보...감독...예상반응??:...
내가.....
장동혁....이라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