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수석은 14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와의 인터뷰(사전 녹음)에서 출마 여부 질문에 "대통령께서 일하라고 하셨으니 일을 열심히 해야 한다"라며 현재 직무에 충실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그는 다가오는 5월과 6월의 거취를 묻는 질문에도 "대통령 참모는 기본적으로 대통령과 상의해서 결정해야 하고 참모는 스스로 의사결정 권한이 없다"면서 "대통령의 어떤 의사 결정에 따라 계속 일을 하고 있을 수도 있고 조금 다를 수도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하 수석은 "만약 대통령이 직접 결정하라고 한다면 남는 쪽으로 결정을 하겠다"면서 "부산지역의 AI 전환도 매우 중요하지만, 현재 청와대에서 기획하고 있는 국가 전략이 제 기준으로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습니다.
당사자가 이렇게까지 말하는데 별 수 있나요. 지금이라도 김영춘 등 부산 쪽 중진급 정치인 차출하는 쪽으로 전략 바꿔야 합니다
이렇게 판이 좋은데도 인재 영입을 보지 못했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인재들이 민주당 당적을 가지게 할 수 있는 판이었음에도
정청래+조승래는 논공행사에 정신이 팔려서 외부 인사를 제대로 영입하지 못했습니다.
청와대 + 정부는 계속해서 새로운 인재들이 등용하고 있는데, 민주당은 아무런 소식이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이정도면 그냥 무능함의 끝을 달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도대체 재보궐선거 지역은 왜 정리를 안하고 있습니까?
진작에 출마선언을 했던 인원들을 정리해야 했음에도 차일피일 미루고,
후보들에게 상처를 주는 작업을 거리낌없이 진행하고 있는 당대표를 어떻게 봐야 합니까?
대통령의 치적도 본인 치적으로 둔갑시켜서 8월 전당대회에 매몰되어 있는 정청래를 어떻게 옹호해줘야 합니까?
도대체 언제까지 흐린눈으로 정청래대표를 볼 것입니까?
이낙연도 문재인을 위해서 필요하면 욕을 먹었습니다.
도대체 정청래는 욕은 커녕 대통령에게 계속 부담을 주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출마시킬 사람이 그렇게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