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수"…'트럼프 지지' 교인들도 손절한 이 사진
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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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별다른 설명 없이 이미지만 게시했지만
온라인에서는
스스로를
예수에 빗댄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이어졌다.
보수 개신교 작가 메건 배샴은
“대통령이
재밌자고 한 건지
약물에 취했던 건지 모르겠고
이 터무니없는
신성모독을
어떻게 해명할 건지 모르겠지만
게시물을
즉각 내리고
미국 국민과
하나님에게
용서를 구해야 한다”고 비난했다.
백악관 인사들과
가까운
보수 기독교 팟캐스터
이사벨 브라운도
“솔직히 역겹고 용납할 수 없는 게시물”
이라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해 온
또 다른
보수 기독교 팟캐스터
마이클 놀스
역시 해당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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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역겹고 용납할 수 없는 게시물”
“솔직히 역겹고 용납할 수 없는 게시물”
“솔직히 역겹고 용납할 수 없는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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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람푸....
지지자들도...
역겹다고...느낄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