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李대통령 심야 SNS 저격…"분기탱천 말고 주무시라" | 뉴시스
기사 댓글 보러 들어갔는데
내용은 굳이 올리지 않겠습니다.
긁힌건가? 더 급발진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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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라도 해서 어그로를 끌어야 신문기사에 이름 석자라도 올라갈수 있으니 더 그런것 아닐까요??
아 젓가락...?
존재감을 숨기는법은 전혀 모르는 사람이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