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사실인지 너무 궁금했던 아빠 1인 입니다.
아들의 지능은 오직 엄마로부터 영향을 받고 아빠의 기여도는 없다고 말하는 밈, 영상, 카드뉴스 등등 너무 자주 보이길래
AI에게 물어봤습니다.
결과는 역시 일반화의 오류였네요.
똑똑한 아들을 둔 아빠들 자부심 가지셔도 됩니다!

GPT 결과이구요 제미나이, 클로드, 그록 전부 비슷한 대답입니다.
...가 사실인지 너무 궁금했던 아빠 1인 입니다.
아들의 지능은 오직 엄마로부터 영향을 받고 아빠의 기여도는 없다고 말하는 밈, 영상, 카드뉴스 등등 너무 자주 보이길래
AI에게 물어봤습니다.
결과는 역시 일반화의 오류였네요.
똑똑한 아들을 둔 아빠들 자부심 가지셔도 됩니다!

GPT 결과이구요 제미나이, 클로드, 그록 전부 비슷한 대답입니다.
어차피 태어났을때 지능 범위는 결정되어있고 환경에의해 범위중 최고점으로 가느냐 최저점으로 가느냐의
차이 아니겠습니까.
모든 유전자가 그러하듯이요
말씀하시는 학습 "태도"와 "노력"도 유전적 재능이라는게 요즘 평론입니다.
그게 공부든, 운동이든, 미술이든... 다른 어떤 것이든요. 타고나는게 90% 이상 좌지우지하고 노력은 10% 정도 커버하는 느낌이랄까요. 학창시절에도 보면 놀거 다 놀고 상위권인 애들, 학원 한번 안가고도 그림 엄청 잘 그리는 애들 있었죠. 노력으로 커버하겠다고 잠까지 줄여가며 공부했지만 하위권은 안타까운 친구들도 많았구요.
시간은 한정적이고, 노력으로 커버하기엔 그 시기가 너무 짧습니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건강도 유전이 크다고 여겼지만,
요즘 또 보면 통계적으로 유전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가족간 공유하는 환경(식습관 같은)의 영향일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지적인 능력도 생각보다는 환경의 영향의 클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 한정된 경험이지만 공부잘하는 가정과 공부가 잘 안되는 가정의 환경(부모의 모범과 아이들에 대한 태도, 아이들의 시간과 환경을 존중하는 점 등)이 다른 점을 많이 봤습니다.
공부할 환경을 못 만들어주는 가정에서는 사교육에만 과도하게 의존하려 하고 아이들의 모든 시간을 통제하려고 하는 경향도 강하구요.
가정환경에서 이미 경쟁력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50%는 훨씬 넘지 않을까 싶어요.
너는 안된다고 아이들 기죽이지 말고, 재능 잘 찾아줬으면 합니다.^^
여자분들에겐 솔깃, 남자분들에겐 머쓱한 내용인건 분명하죠. 자칫 남녀 갈라치기 소재로 사용될 소지도 있어 보이고요.
여튼 운 좋게도 똑똑한 아들을 둔 아빠로서 진실을 알고나니 속이 후련해 졌습니다. ㅋ
사실 성격이 학업성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죠.
지능은 사실 최상위권아니고서는 크게 중요하지 않고요
당연히 엄마쪽 유전자가 약간은 +@ 되는게 맞구요.
ㅋㅋㅋㅋ 머 이런걸로 좌절하시나요. 세상 모든 어머님, 아버님은 위대하십니다. 화이팅!!
환경적 영향에서 아이 성장기에 엄마의 보살핌이 많은 시기에 엄마가 책을 많이 보고 엄마의 언행, 품행등에 영향을 많이 받을 거라 추정할 수는 있을 것 입니다.
맞아요.
이부분은 육아 경험으로 확실히 공감합니다. 아빠보다 엄마를 더 많이 보고, 경험하면서 자라는게 현실이니까요. 엄마의 태도와 자세가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Wikipedia
Wikipedia
+1
기전: 미토콘드리아는 세포 내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관으로, 자체 DNA(mtDNA)를 가지고 있습니다. 수정 과정에서 정자의 미토콘드리아는 파괴되고 난자의 미토콘드리아만 자녀에게 전달되므로, mtDNA는 100% 어머니에게서만 물려받습니다.
지능과의 연관성: 뇌는 신체에서 가장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기관 중 하나입니다. 모계로 물려받은 건강한 미토콘드리아는 뇌 세포의 에너지 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뇌 기능, 기억력, 인지 능력 발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변이 시 위험: mtDNA에 돌연변이가 생기면 대사 기능 저하로 인해 지적 장애나 발달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조선리더스
조선리더스
+4
라고 제미나이가 알려주네요.
모계 유전자 연관성이 더 큰거는 사실인듯요.
모계 유전의 영향이 더 크다는 명제는 사실인 것 같아요.
다만, 아빠로서 아들의 지능에 전혀 영향을 줄 수 없다는 기존의 밈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게 저한텐 중요했습니다. ㅋ
그리고, 댓글의 의견들 처럼 타고난 지능 + 양육 환경 모두 부모가 신경써야할 요소라는 점을 간과 하지 말아야 겠죠.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전 주말이나 퇴근 후에도 최대한 아이와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노력합니다. 유전은 바꿀수 없으니깐요
SNS에 떠도는 가짜 또는 부정확한 뉴스들이 아무렇지 않게 퍼져 나가다 보니 그 영향력이 넘 크게 다가오네요. 그래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냥 이쁜게 짱인듯 한 느낌이네요ㅎㅎ
ㅎ
어머니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그저 인간의 상식에 어긋나는 측면이 있습니다.
너무 당연한 결과인 듯합니다.
하지만 수포자인 저에 비해 와이프의 수학적 재능을 물려받은 우리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