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쳤다" 공개 논의 갈수록 늘고 있다-NYT"
18분 전
종잡을 수 없는 행동과
극단적인 발언을
거듭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 대해
한때 지지자였던
사람들과
참모들조차도
갈수록
“미치광이”로 묘사하고 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지난 주
"오늘 밤 (이란) 문명 전체가 사라질 것"이라는 위협,
12일 밤
교황을
"범죄에 나약하고 외교 정책도 형편없는" 인물이라고
공격한 발언 등
뒤죽박죽이며
이해하기 어렵고
외설적이기까지 한 일련의 발언들에
많은 이들이
트럼프를
권력에 취한
정신 나간 독재자라는 인상을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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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저리 테일러 그린
전 공화당 하원의원은
이란의 문명을 파괴하겠다는
트럼프 위협이
"강경한 수사가 아니라 광기"라면서
수정헌법 25조 발동을 주장했다.
극우 팟캐스터
캔디스 오언스는
트럼프를
"학살을 저지르는 미치광이"라고 불렀다.
극우 인터넷 방송
인포워즈 설립자 알렉스 존스는
트럼프가
"횡설수설하고
뇌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 같은 말을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와
함께 일했다가 이후 비판자로 돌아선
사람들도
트럼프의 정신 건강에 의문을 제기한다.
1기 트럼프 정부
백악관 법률 고문이던
타이 코브는
트럼프가 이란 문명 파괴 발언을 하기 전
"분명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며
한밤중 소셜 미디어에
계속 올리는
호전적 글들이
"정신 이상 수준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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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설, 지어낸 말들, 사실 착각
2기 들어
트럼프는
욕설을 더 많이 하고
장광설을 펴고 있으며
사실이 아닌 발언을 일상적으로 한다.
트럼프는
아버지가
독일에서 태어났다고 거듭 말해왔으나
실은 브롱크스에서 태어났다.
자신이
똑똑한 사람임을 강조하기 위해
MIT 교수였던
삼촌이
유나바머를 가르쳤다는
이야기를 지어내
걸핏하면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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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벌구.....
미친....또라이가....
아닐수가....
없다는...요...
어떻게 된게 저렇게 같은 형태로 똑같이 미칠 수 있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자기 자신이 비호감인줄 모르고 세상이 자기를 찬양하고 있다고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