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수석이 중량감 있는 인사도 아니고, 그렇다고 필승카드도 아닌것 같고, 대통령도 출마를 탐탁치 않아 하고, 회사원만 하다가 수석 10개월 딸깍 한 쌩짜 정치초보잖아요. 하정우 수석이 부산의 상황이나 현안에 대해 잘 알까요?
그렇다고 준비기간이 몇달 있어서, 수석 내려놓고 미리 내려가서 몇달동안 지역 조직 구성하고, 선거운동과 자금 준비하고, 바닥다지기 하고, 인맥 트고 인사 하고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에요. 선거 2달도 안 남았는데 내려가서 전재수 의원의 지역조직이나 제대로 수습 할 시간이나 되겠나 싶네요.
툭 까놓고... 지도부가 선거 준비한지는 몇달이 지났을거고, 공관위 운영된지도 한달이 넘게 지났는데, 대안인사가 없다는것도 이해가지 않고, 하정우 수석을 낙점했다면 공관위 시작하자마자 찍고 청와대와 미리 합의를 했었어야죠.
선거운동 한번 해 본적 없는 정치 쌩초보가 지역구 내려가서 바보되기 쉽상인데...
정치도의에 맞지 않게 인사권자 의중을 거스르면서까지... 완전 쌩초보를 굳이 청와대 수석자리에서 빼내서 두달도 안 남은 선거에 내보내려고 언론 통해 펌프질을 한다? 이해가지 않는 발상으로 밖에 안 보여서요.
그렇게 힘든 지역이고, 너무나도 중요한 지역인데 왜 초보 보내나요? 전투력 강력한 중량감 있는 인사가 선당후사의 의지로 가서 싸워야죠.
IP 211.♡.80.65
04-14
2026-04-14 0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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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려고 김부겸 sos했는데 하정우 수석에게 sos치는건 이기고자 하는 민주당의 의지로 봐야죠.
90까지갑시다
IP 211.♡.205.90
04-14
2026-04-14 0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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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김영춘한테 부탁해야죠. 이쪽도 해수부 장관해보았으니 해양수도 조성에 힘 보태겠다는 식으로 명분 만들어서요
그렇게 중요한 지역구라 하면 지금 막 공석이 생기는 상황도 아닌데, 지금까지 준비도 안하고 뭐했데요?
이번 부산북구갑이 엄연한 지역구 선거인데, 네이버에서 일하다 이제 막 청와대 들어간 하정우 수석이 부산 북구갑 지역에 대해 제대로 된 지역 민심이나 현안을 알기나 합니까? 부산북구갑 지역은 뭐 꿔다놓은 보릿자루에요? 전재수 의원이 있었다고 해당 지역이 민주당이 맡아놓은 지역구입니까?
제가 10년 넘게 호남에서 민주당 권리당원 하고 있는데, 이번에 호남 지자체장들 공천 확정해놓은거 보면 그야말로 개판오분전, 개쓰레기 색히들 아무런 고민없이 꽂아놨습니다.
이번에 호남지역 민주당 대참패 해야합니다. 무소속과 조국혁신당 싹쓸이 기원합니다. 아직도 민주당 지도부가 호남지역을 홍어 ㅈ으로 보는 것도 아니고 호남사람도 기분나쁜데, 부산북구갑 주민들이라고 다른 생각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부산북구갑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뛸 사람을 뽑아놓으세요. 그래야 승리합니다.
OLIVER
IP 39.♡.212.216
04-14
2026-04-14 09: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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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 험지인데도 들어갔다가 지면 하수석은 기업, 관료, 정치 세군데서 낙동강 오리알 아닌가요. 본인 스스로도 난가병 말기라 눈이 돌아간게 아닌 이상은 나갈 이유가 없어보이네요...
나의X에게
IP 119.♡.255.181
04-14
2026-04-14 09: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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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중요하고 험지에 왜 대중적인지도 낮은 생초짜 신인을 내보내려고 하나요? 선거 두달도 안 남은 상태에서 선거조직도 구성해보지 않고 선거운동방법도 모르는 생초짜가 아닌 대중적 인지도가 높고 선거운동경험이 많는 중량급 인사를 보내야죠
매운닭발
IP 49.♡.85.19
04-14
2026-04-14 09: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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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는 국회의원 민주당 몇명인가요?
통근버스
IP 210.♡.223.46
04-14
2026-04-14 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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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부산 유일의 민주당 의원인 전재수가 부산 시장 때문에 북구갑 의원 자리 비운거 부터가 전략적 미스죠 뭐 그리 따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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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수석이 중량감 있는 인사도 아니고,
그렇다고 필승카드도 아닌것 같고,
대통령도 출마를 탐탁치 않아 하고,
회사원만 하다가 수석 10개월 딸깍 한 쌩짜 정치초보잖아요. 하정우 수석이 부산의 상황이나 현안에 대해 잘 알까요?
그렇다고 준비기간이 몇달 있어서, 수석 내려놓고 미리 내려가서 몇달동안 지역 조직 구성하고, 선거운동과 자금 준비하고, 바닥다지기 하고, 인맥 트고 인사 하고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에요.
선거 2달도 안 남았는데 내려가서 전재수 의원의 지역조직이나 제대로 수습 할 시간이나 되겠나 싶네요.
툭 까놓고... 지도부가 선거 준비한지는 몇달이 지났을거고, 공관위 운영된지도 한달이 넘게 지났는데,
대안인사가 없다는것도 이해가지 않고,
하정우 수석을 낙점했다면 공관위 시작하자마자 찍고 청와대와 미리 합의를 했었어야죠.
선거운동 한번 해 본적 없는 정치 쌩초보가 지역구 내려가서 바보되기 쉽상인데...
정치도의에 맞지 않게 인사권자 의중을 거스르면서까지... 완전 쌩초보를 굳이 청와대 수석자리에서 빼내서 두달도 안 남은 선거에 내보내려고 언론 통해 펌프질을 한다? 이해가지 않는 발상으로 밖에 안 보여서요.
그렇게 힘든 지역이고, 너무나도 중요한 지역인데 왜 초보 보내나요? 전투력 강력한 중량감 있는 인사가 선당후사의 의지로 가서 싸워야죠.
이번 부산북구갑이 엄연한 지역구 선거인데, 네이버에서 일하다 이제 막 청와대 들어간 하정우 수석이 부산 북구갑 지역에 대해 제대로 된 지역 민심이나 현안을 알기나 합니까? 부산북구갑 지역은 뭐 꿔다놓은 보릿자루에요? 전재수 의원이 있었다고 해당 지역이 민주당이 맡아놓은 지역구입니까?
제가 10년 넘게 호남에서 민주당 권리당원 하고 있는데, 이번에 호남 지자체장들 공천 확정해놓은거 보면 그야말로 개판오분전, 개쓰레기 색히들 아무런 고민없이 꽂아놨습니다.
이번에 호남지역 민주당 대참패 해야합니다. 무소속과 조국혁신당 싹쓸이 기원합니다. 아직도 민주당 지도부가 호남지역을 홍어 ㅈ으로 보는 것도 아니고 호남사람도 기분나쁜데, 부산북구갑 주민들이라고 다른 생각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부산북구갑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뛸 사람을 뽑아놓으세요. 그래야 승리합니다.
본인 스스로도 난가병 말기라 눈이 돌아간게 아닌 이상은 나갈 이유가 없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