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익률이 너무 지지부진해서 전체 포트폴리오 중 1억만 빼서 진행해 보라고 했습니다.
일단 5000만 원만 6개 종목에 본인이 말한 비율대로 분산해서 넣으라고 해서 넣어봤습니다. 나머지 5000은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냥 놔두라고 해서 그냥 외화예치금으로 놔뒀네요.
그 중 하나가 -6%까지 떨어지길래 어떻게 된 거냐고 물으니 단기 조정이고 컨셉 자체가 무너진 게 아니라 홀드하라고 합니다.
오늘 되니 6% 하락한 건 다시 급등해서 -0.1%대로 회복했고 나머지는 이 정도 수익률을 보이네요. 인덱스 ETF보다는 확실히 공격적인 것 같습니다.
아니 근데 이럴 거였으면 5천으로 간 보는 게 아니라 1억 다 넣었으면 수익률 두 배였잖아요.. ㅠㅠ
사실 그게 맞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