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하정우 부산북갑 쉽지 않다” 민주서 신중론 | 국민일보
보수성향 강해 승리 장담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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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수석은 국민일보에 “아직 연락받은 건 없다. 대표가 보자는데 문전박대하는 건 예의가 아니다”며 “연락이 오면 정무수석이나 비서실장과 상의해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북갑 지역구와의 인연에 대해선 “태어나고 자란 곳은 사상(당시 북구)이지만 중학교 때는 덕천동 쪽으로 학원을 다녔고, 대학 시절에도 그 일대에서 많이 활동했다”며 “북갑은 바로 옆 동네”라고 말했다. ‘작업에 넘어가지 말라’는 대통령 언급과 관련해선 “(지금 일을 계속하고 싶다는 입장은) 여전히 변한 게 없다”고 말했다.
당에서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
그 꼴을 어찌본데요
부산후보경선에 나갔다 하지만 전략공천이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아니면 아직 지역 민주당 텃새가 있는 건지도 모르죠...
이재성은 정부에서 좀 활용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활용이 안된다면 잼통께서 이재성의 능력을 크게 평가하지 않고 있으시다는 의미일 수도 있고요.
많이 고령화되고 있다고 하네요. 전재수 의원 개인기로 버틴 곳일 수도 있습니다.
진짜 쉬운 곳 아니고, 진짜 열심히 해도 될까 말까 입니다.
저는 지금 일 계속 하시는게 좋지않을까 생각하는 쪽이긴 합니다.
대통령 말이라도 강제로 못 합니다
정청래 당대표는 항상 거칠게 자기 일을 진행하고 있고,
그 끝에는 청와대, 대통령에게 피해를 끼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얼마든지 매끄럽게 진행될 수 있는 일을 엉망으로 만드는데 재주가 있어 보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정무감각 + 업무처리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사태가 이렇게까지 되면 하정우수석은 나가고 싶어도 나가기 어려운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