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교는 기독교,이슬람,힌두,유교 이런것과는 다른
원래 민족 종교입니다.
원시적 민족종교에 해당되므로, 타 민족에 대해 배타성이 매우 강하죠.
보통 민족이나 국민의 사전적 정의는
문화적 공동체거나 즉 nation
유전적 공동체거나 즉 ethnic
둘중 하나에 들어가면 하나의 민족이나 하나의 국민으로 부르는데요.
유대인은 원래 명백히 ethnic 단일 민족 이었습니다.
유대인의 정의는 유대교를 믿는 모계 혈연집단인데요.
근데 지금 유대인은 ethnic으로 정의 안되며, nation으로도 정의가 안됩니다.
유럽인,중동인,아프리카인,심지어 인도, 동아시아인까지 있어, 유전적 공동체도 아니며,
또 서로 멀리 다른 문화권에서 살던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이니, 문화적 공동체도 절대 아닙니다.
지금 유대인의 정의는
민족이나 국민으로 표현 하면 안되는 종교 공동체적 성격이 강합니다.
근데 그들이 믿는 종교는 기독교 이슬람 힌두 유교와는 다른 혈연적 민족 종교라는 겁니다.
민족 종교가 마치 기독교 이슬람 힌두를 흉내내는 상황인데요.
마치
전세계 사람들이
단군신화를 믿으면서
나는 한국인이고
만주는 우리땅이라면서,
전쟁하고 다니는
문명시대에 말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아무튼 현재 유대인, 유대교는
세계사 책에서 배운 그 유대인 유대교가 아닙니다.
예수를 죽였을 뿐 아니라, 아직도 메시아로 인정하지도 않고, 어찌보면 가장 적그리스도에 가까운 이들인데,
어떻게 저리도 이스라엘을 추앙하는 지....
https://archive.md/BSrO7
그후 유대인이 떠돌면서부터는 모계 중심이 된건데요.
서구에 떠돌돈 유대인은 그 모계도 다 바뀐 상황입니다.
자칭 유럽 유대인은 그냥 백인들인데, 자신 조상의 1%가 유대인 혈연이라고 유대인이라고 우기는 상황입니다. 99%유전자는 백인인데도요.
지금의 유대인은
유대인이라는 실체는 없고,
그냥 자기는 유대인이라고 우기는 집단이 된겁니다.
마치 한국에 살다 미국으로 이민가서 백인과 혼혈이 되고, 그렇게 수백년간 백인과 혼혈이 된 사람이
느닷없이 난 한국인이다 이러고 있는겁니다.
기괴한 집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