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쓴 걸 보면 언론에서도 조롱거리로 삼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굥이 한때 우리나라 대통령이었다는 사실하고 저런게 역사 선생이었다니 그게 참 미스테리 합니다.

사진 쓴 걸 보면 언론에서도 조롱거리로 삼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굥이 한때 우리나라 대통령이었다는 사실하고 저런게 역사 선생이었다니 그게 참 미스테리 합니다.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우리가 흔히 애기 하는 미친사람도 저런 형태는 아닐텐데요.
신기한 행동을 하고 있고 목소리는 또 엄청 커요.
언론이 저걸 매일 보도를 하는 이유는 뭔가 극우쪽의 목소리가 이렇다라고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옛날 영화간판 웃긴거 보여주는 것 처럼 조롱거리로 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닭똥집"
이 대사가 떠오르는 마인드입니다.
물론 거기에 망상이 곁들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