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에 봤던 거라 줄거리도 사실
잘 생각나지 않는데 주제곡만큼은 아직도
생각나고 저절로 따라부를 수 있습니다.
마땅한 놀거리가 없던 그 시절, 그런 만화영화를
보는 재미로 살았던 그때였습니다.
1. 태양소년 에스테반
2. 사랑의 학교
3. 천년여왕
4. 우주선장 율리시스
5. 어린이 명작 동화
6. 숲속의 요정
7. 바다의 소년 트리톤
저 개인적으론 태양소년 에스테반, 숲속의 요정 주제가를 좋아합니다.
아주 오래전에 봤던 거라 줄거리도 사실
잘 생각나지 않는데 주제곡만큼은 아직도
생각나고 저절로 따라부를 수 있습니다.
마땅한 놀거리가 없던 그 시절, 그런 만화영화를
보는 재미로 살았던 그때였습니다.
1. 태양소년 에스테반
2. 사랑의 학교
3. 천년여왕
4. 우주선장 율리시스
5. 어린이 명작 동화
6. 숲속의 요정
7. 바다의 소년 트리톤
저 개인적으론 태양소년 에스테반, 숲속의 요정 주제가를 좋아합니다.
닉언 불일치 안 좋습니다.
노래를 들어봐도 다른 만화영화 주제곡만큼 기억나지가 않네요 ㅎㅎ
저녁상 들고 오시던 젊은 어머니….
진짜 너무 젊으섰던 어머니아버지가 생각나네요~ ㅜㅜ
독수리 5형제
실버호크
날아라 슈퍼보드
라젠카
슬램덩크
은하철도 999
란마1/2
시간탐험대-돈데크만
꼬마자동차 붕붕
ost 중에 볼트론도 있네요
미해소냔코난과
은히철도 999
마징가 가 없다니..충격이네요
심지어 우리아들도 잘부르는 노랜데..
이상한 나라의 폴
전 MBC 에서 했던 고바리안 주제가도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