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현수막 보기 싫은데 마침 원료부족으로 가격 상승도 되고 그러니까 현수막 업계들도 고생이 많네요.
이럴때 정당들도 정치인들도 생각이 있다면 현수막 낭비 막고 환경과 미관을 더 생각해주시죠?
매년마다 민원이 나오고 뉴스가 나와도 정치인들이 안바뀌니 문젭니다만은 제발 현수막 좀 규제합시다!
전쟁 상황 이슈까지 덮쳤는데 말이죠.
대통령이 한소리 하셔야 국회가 입법추진 하려나요?
거대 정당들도 현수막 포기가 어렵다지만,아이러니하게도 규제를 가장 싫어하는것은 소수정당들이라고 합니다.
언론 노출도 적고 온라인 마케팅도 약하고 인지도가 낮아서 눈에 띌 방법이 가성비 현수막 뿐이라고 생각해서 소수정당 권리를 막지말라고 반대하더라구요.
그러나 거대든 소수든 당신들의 권리보다 국민들의 생각이 더 중요합니다.미관.환경.안전에 문제되는것을 항상 지적하고 있는데 국가가 응답할 시간이 아닐까요?
엥간한 지역 교차로 위치의 광고판 비용만 해도 하루 단가가 꽤 높은데,
현수막 비용만 내고 메인 시가지 교차로 같은 곳에 '시민 눈높이로' 현수막을 여기저기 마구 걸어대면서 자기 홍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정치인들이 놓칠리가 없죠.
이러니 저러니 해도 현수막 정치가 판을 치는 가장 큰 이유는, 현수막이 진짜 홍보효과가 장난 아니라서 그런거라...ㅠㅠ
지역홍보 가성비로 현수막 이길 홍보 방법이 아예 없다시피 할 겁니다. 되려 인터넷 홍보, sns 홍보가 훨씬 비싸고 효과는 불분명하니까요.
대놓고 입법으로 막지 않는 이상 판을 치는건 여전할텐데,
그 입법을 해야 할 국회의원들이 현수막 정치의 최대 수요층이라...
저는 20년 30년 뒤에도 현수막 정치는 여전할거라 봅니다.
공식 선거기간 빼고는 일상때는 안걸었으면 합니다.명절.수능.국경일.새해.크리스마스.석가탄신일.예산타올때 어필등등 일상때도 너무 많이 걸어요.기한을 안지키는 분들도 계시구요.
지자체들은 정당들 눈치나 보고있었죠.
그러니 그런 개인의 문제로 만들 게 아니라 구조를 손보자는 말인 거죠
현수막을 거는 게 대학에 붙는 요소가 되는 구조를요.
다니는 길거리에 개인의 이익을 위해 하는 행위는 제한되야 마땅하죠 지금 길거리 현수막은 누가 뺑소니를 당한거도 아니고 하나도 절박해보이지도 않고 필요도 없어보입니다 그딴 후보들는 없는게 나아 보입니다
까놓고 국민들한테는 빨대도 하나 제대로 못쓰게 하면서 귀찮게 굴고, 분리수거 빡세게 시키면서 대체 왜 지들은 현수막 가지고 저 ㅈㄹ을 합니까.
현수막 없애고, 선거 때 마다 보내는 쓸데없는 우편물도 좀 줄이고 그래야죠.
국민이 100프로 인터넷 세상에서 생활하는게 아니예요.
폐기가 문제된다면, 그걸 해결할 생각을 하는게, 더 실용적일겁니다.
공식 선거기간 빼고는 일상때는 안걸었으면 합니다.명절.수능.국경일.새해.크리스마스.석가탄신일.예산타올때 어필등등 일상때도 너무 많이 걸어요.기한을 안지키는 분들도 계시구요.
지자체들은 정당들 눈치나 보고있었죠.
이미 지역구 국회의원이 된 사람은 저런 걸로 더 홍보를 하고 알려지는데
이제 거기에 도전하려는 당내 신인들은 그런 식의 홍보도 못하니(하면 불법이니) 경선에 불리하다고요.
그래서 저것 좀 폐기하자는 정치 신인들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남국 의원이 발의해서 만든거긴 합니다
그땐 민주당이 밀어붙이고 국민의힘이 반대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