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업들이 AI 때문에 일자리가 줄어들어 해고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AI때문에 해고하는 게 아닐수도 있다는군요.
그냥, 기업 실적 악화로 해고를 해야하는데 핑계로 AI가 쓰인다는 해석도 있군요.
AI로 인해 실질적으로 줄어드는 일자리는 의외로 소수라고 하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AI를 핑계로 대면서 해고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한마디로 마케팅 효과가 있어서라고 합니다.
그게 AI 세탁이라는군요. 물론, 해고할 때만 쓰이는 게 아니라, 각종 과대광고에 AI라는 말만 넣고 그렇듯하게 꾸미는 걸 AI 세탁이라고 한다는 군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네, 의외로 연관이 아예 없는 거 같지는 않네요. 실제로 AI가 그 세탁기에 얼마나 효용이 있는지 확인해 봐야 하겠지만 말입니다. AI 세탁이 제일 많이 쓰이는 곳이 광고니까요.
구조조정 명분으로 이만한 아이템이 어딨겠나 싶긴 합니다.
네, 뭔가 사람들이 잘 모르니까 수긍하는 걸 이용해 먹는 듯한 느낌이 들긴 하네요. 일종의 정보의 비대칭 같은 거라고 볼 수 있겠군요.
해고한 기업들은 ai로 그자리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그럼 ai때문 맞죠..ㅎㅎ 우리나라도 신입 안뽑습니다.
시니어들이 ai데리고 일 하고 있죠..
예전같았으면 뽑았을 텐데도 안뽑습니다. 적어도 it회사에서는 99퍼 ai의 영향이라고 확신합니다.
네, 그 정도로 AI를 활용하는 기업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기업이 AI를 활용한다는 인상을 심어주고, 기업 실적악화를 노동자에게 떠넘기기 위해 해고하는 기업에 대한 이야기 같긴 하네요.
업무로 검증된 사람은 남기고, 업무에 적합하지 않다라고 평가한 사람은 당연히 자르고 싶겠죠.
결국 명분이 중요한데, AI는 좋은 명분입니다. AI로 대체되었다고 하면 되니까요.
실제로 대체 됨은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요.
그리고 기업에서 능력을 좋게 평가받은 사람은
AI가 그 사람의 업무를 실제로 대체하더라도 다른 일 시키면 됩니다.
한사람이 할수 있는 일이 많아졌냐 -> O
그래서 상용 신뢰성 확보도 쉬워졌냐 -> x
릴리즈 신뢰성 확보까지 본다면 지금AI 가 인건비 절감하는건 어정쩡하다고 하더라고요
전쟁이던 전염병이던 불황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