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육·해·공군 통합사관학교 1·2학년 ‘대전’서 운영 유력…6월 추진단 출범 | 채널A
국방부가 육·해·공군 통합 사관학교 창설TF를 늦어도 6월부터 가동할 계획입니다. 통합사관학교 1·2학년 교육과정은 대전에서 운영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관계자는 채널A에 "다음달에 통합사관학교 창설TF를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며 "늦어도 6월 안에는 가동될 전망이다"라고 밝혔습니다.
통합사관학교 창설TF팀은 약 6개월간 운용될 전망입니다. 통합사관학교 교육체계와 부지 활용 계획 등을 구체화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입니다.
엌 제가 9일에 올렸던 내용 중 자운대가 유력한 검토 후보지네요
안규백 장관의 통합사관학교, 핵잠, GOP 병력감축, 선택적 모병제 관련 소식 종합 : 클리앙
오히려 해공군 망치는 길이 아닐지 걱정됩니다.
그냥 육사만 폐교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긴 하네요. 그리고 3군 모두 다 ROTC와 학사장교를 강화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은데...
검색해 보니 해군대학과 공군대학도 모두 자운대에 있네요.
그 아래 영관급들 가는 합동 군사대학교가 인근 논산에 있구요.
그런 의미에서 자운대에 각군별 사관학교 중에서 1, 2학년을 함께 배치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