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尹이 받은 '英 국왕 한정판 위스키' 어디로…대통령기록관엔 '없다' | 전자신문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2023년 영국 국빈 방문 당시 찰스 3세 영국 국왕으로부터 선물 받은 '한정판 위스키'가 대통령기록관에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통령이 외국 정상·정부로부터 받은 선물 관리에 대한 명확한 법적 근거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본문 생략)
장기 보관 못한다는 사유도 있겠다
이관은 배때기 속으로 꺼억~ 했겠죠.
[단독] 尹이 받은 '英 국왕 한정판 위스키' 어디로…대통령기록관엔 '없다' | 전자신문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2023년 영국 국빈 방문 당시 찰스 3세 영국 국왕으로부터 선물 받은 '한정판 위스키'가 대통령기록관에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통령이 외국 정상·정부로부터 받은 선물 관리에 대한 명확한 법적 근거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본문 생략)
장기 보관 못한다는 사유도 있겠다
이관은 배때기 속으로 꺼억~ 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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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옐친 수준 아닐까 합니다.
누군가가 이렇게 말했을것 같아요.
물론 술은 유통기한이 없는 제품이긴 하지만요...
공공기록물관리법 과 대통령기록물관리법이 뻔히 있는데, 무슨 '명확한 법적 근거' 타령인지..
몇 마디로 윤석열의 죄를 물타기 하네요.
보관이 어려운 경우는 야매로 안 받기도 하지만,
오크통에 담긴 위스키를 받은것도 아닐꺼고, 병에 담은 위스키는 장기보관이 어려울 것 없습니다.
기사를 보니, 김대중 대통령은 꼬냑을 그대로 남겼다고 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공공기록물관리법'을 만들어야 한다는 건의를 받고 승인했지만, 기록물 관리의 개념은 잘 몰라서 퇴임 때 많이 가져가셨다고 합니다. 그래도 꼬냑은 남기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