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릴 때부터 PC를 조립으로 맞췄습니다.
부품 사다가 조립 한지 30년 가까이 되었네요.
이번엔 다 처음입니다.
이번부터 조립도 귀찮아져서 처음으로 조립도 맡겼고,
처음으로 4090으로 플래그쉽도 사보고...
5년 정도면 3번은 바꾸던 사람인데.... 벌써 몇년 째 그대로네요. ㅎㅎ
13700K + 64GB RAM + RX 9070... 오래 갈 생각 입니다. ㅋㅋㅋ
중간에 4090을 산 가격 보다 + 10 해서 팔고..그 뒤로 중고가가 100이 더 오르던...ㄷㄷ
암튼...요즘 PC가격 생각하면...오래 오래 써야겠습니다. ㄷㄷㄷ
앞으로 못해도 5년 더 쓸 듯...
4770K요? ㅎㄷㄷㄷ ;;;
작년에 SSD 1TB 하나 더 달아볼까 생각하다가 그만뒀는데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제 사용환경에서 10년도 더 쓸 듯 합니다.
아들이 좋아하는 마인크래프트와 발로란트가 잘 돌아가서 아직 현역입니다.
아들이 제발 고성능을 요하는 게임에 눈을 떴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램은 몇년전에 준비가 되어 있었는데 쓸 기회가 없네요
투자 대비 원금을 뼈속까지 다 챙기고 있네요..ㄷㄷ;;;
사실 ps5랑 스위치2 있어서요..
2017년 가을에 조립해서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 ㅋㅋㅋ
헉... 저도 예전에 쓰던 사양이네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