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공유하라” 목사 가르침에 연예인까지?…난교·성착취로 논란된 경기도 교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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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사는
이를 성관계의 뜻으로 바꿔
“몸을 공유할 수 있어야 영적으로 깊어지는 것”이라고
가르쳤다는 것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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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로 여성 신도들과 성관계를 가졌고,
자신의 아내 역시
이 목사를 비롯한
남성 신도들과
성관계를 맺었다는 것이 B 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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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없는 고귀한 세계를
‘우측 세계’라 말하며,
우측 세계에서는
기혼자끼리
상대를 바꿔 성관계를 하는 것이
허용된다는 황당한 논리로
기혼 신도들을 심리적으로 지배해 나갔다고 한다.
또 우측 세계에서
다바크를 했던 것을
좌측 세계에서
함부로
발설해서는 안 된다고
입단속을 시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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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교회를 떠난
한 신도는
“(내가 교회를 떠나겠다고 하자 다른 신도들이)
‘어딜 나가냐
교회가 파라다이스다’”라며 말렸다며
“제자들끼리
완전 동물의 왕국이 돼 버린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원래는 철저하게
이 목사가
정해준 사람끼리만
(다바크를) 해야 하는데,
나중에는
자기들끼리
그냥 하게 된 것”이라고 했다.
해당 교회에는
이름을 대면 알만한
유명인, 연예인 등이
신도로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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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공유하라” 목사 말 실천에 옮긴 신도들... 연예인 다니는 교회서 벌어진 일
1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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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공유할 수 있어야
영적으로 깊어지는 것"이라고
가르쳤다는 것이
피해자들의 공통된 진술이다.
여기에 독자적인 세계관까지...피해는 A씨만 입지 않았다.
방송에 출연한
전직 여신도는
"이 목사가
'너를 아빠한테 바치면 돼'라고
하기에
설마 몸을 바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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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도에 "물 흐르는 에덴동산 보고파" 문자… 목사님의 추악한 '이중 생활' ('그알')
2026.4.12.
[TV리포트=양원모 기자]
무엇이 진실일까.
11일 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시흥 J교회 목사의
여신도 성 착취 의혹을 다뤘다.
지난 2월 8일 낮 12시.
경기 시흥시
한 아파트 고층 난간에서
서수아(26·가명) 씨가 뛰어내려 숨졌다.
서 씨가 남긴 유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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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사는
수아 씨 사망 이후
종적을 감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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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사
친형은
"사망 사건 이후
외국으로
나간 걸로 안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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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들....가세요...
아멘...
전부라면..나라의 1/4이 미쳤을텐데요. 대통령부터가 교인이신걸로 아는데요
적어도 너희는 그러지 마라...
아니 간음하지 말라고 안 배웠냐.. 개X끼야?
노이해 입니다.
그 많은 곳곳에 있는 다수분들이 왜 방관하시는건지...
바로 "우리 교회"요...
무슨 개신교 관련 사건 사고만 터지면 개신교 신자들
쉴드 레파토리가 "우리 교회는 안그래요"라고 하더군요.
저는 가보질 않아서 모르겠지만요..쩝
이게 나쁘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그냥 그렇다구요..쩝
어차피 대한 예수회니 장로회니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고무줄로 운영되기때문에
서로 이단이니 사이비니 안하는 것도
공생하는거죠….
저런것들 잡아 죽이는데 기독교인들이 나서줘야 하는데
실상은 덮는 느낌? 언급 안하는걸 원하는 느낌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