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성남 사는데...집들이 하러 갔는데
완속 충전기가 있어서 물렸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145원/Kw 더군요
제가 전기차 탄지 4년째인데....이런 가격은 처음 영접했습니다.
지금 국가에서 280원으로 상한선을 둔다고 하는데...
도대체 저기는 어떻게 이익을 구현하는지
저런 가격에도 적자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다른 업체에서 정말 단합을 해서 이윤을 추구하고 있다고 생각도 들고
동생이 성남 사는데...집들이 하러 갔는데
완속 충전기가 있어서 물렸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145원/Kw 더군요
제가 전기차 탄지 4년째인데....이런 가격은 처음 영접했습니다.
지금 국가에서 280원으로 상한선을 둔다고 하는데...
도대체 저기는 어떻게 이익을 구현하는지
저런 가격에도 적자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다른 업체에서 정말 단합을 해서 이윤을 추구하고 있다고 생각도 들고
저희 아파트도 10월까지 145원이에요.
아니면 아파트에서 자체 운영하는 충전기거나요
저희는 이제 얼마안남았지만 139원입니다
프로모션이라 하기엔 외형적으로 의심이 듭니다.
중간부하대 시간 기준 평균이 160원정도 될겁니다.
밤에만 충전하면 평균 110원이하됩니다.
설치 규모에 따라 6개월 또는 1년 정도 반값할인 행사 합니다
아니면 자체 운영인 경우 일 겁니다
말씀하시는거 모르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AS는 평생 공짜가 아니에요. 보통 2년 이후에 발생하는 수리비는 전액 아파트 부담입니다. 그리고 충전기도 길어야 10년 사용하고 새 충전기로 교체해야합니다. 당연히 충전 케이블이나 파워모듈 같은 소모품비용도 있구요.
그리고 충전기는 24시간 사용해야하는 관리사무소는 24시간 대응못하죠. 통신 장애, 커넥터 파손, 결제 오류 등을 관리사무소에서 대응하기에는 전문성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특히 2026년 현재 강화된 전기차 화재 안전 기준에 따른 법적 점검 의무를 아파트가 직접 수행하는 것은 행정적으로 매우 고된 일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부분은 만약 지하 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재가 발생했을 때, 직접 운영하면 충전기 관리 소홀(점검 미비 등)이 입증될 경우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사무소가 막대한 손해배상 책임을 져야합니다. 차지비 같은 CPO에게 외주를 주면 책임에서 벗어나죠. 요즘 직접 충전기 관리하는데가 거의 없습니다. 왜 그런지 알아야지 무슨 대표회의가 요상한짓을 한다고 유언비어나 퍼트리니 참나...
말씀하신것처럼 그게 쉬운얘기가 아닙니다 세대수가 많으면 더 어렵구요 보험이야 아파트에서 가입할수있다지만 관리가 생각만큼 쉬운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고정비때문에 그거 전담 직원 뽑기도 쉽지않구요
개인적으로도 충전사업자를 거치는 것 보다 아파트 자체 운영을 선호하는 입장이지만, 댓글 다신 분은 한쪽 면만 보고 답을 정해 놓고 의견 제시를 하시네요.
아파트마다 각각의 사정이 있고, 세대수가 다르며 환경도 다릅니다.
무조건 자체 운영이 좋다 라고 할 수는 없는거죠.
한전에서 직접 관리하는 아파트들 잘만 돌아가신다고 하셨는데, 잘만 돌아가시는 곳만 보셨나봅니다.
콘센트형과 일반 완속 차이는 아실텐데, 그게 정말 장점으로만 보이시나요?
알리에서 충전기만 10만원에 사서 쓰시다가 문제 생기면 본인이 다 끌어안을 자신 있으신건지...
위에 Judgment_Day님께서 댓글 달아주셨지만,
일반적인 아파트 관리사무소 및 입대의에서 배상 책임이나 안전관리 철저히 할 수 있다고 보시나요?
대표회의에서 요상한 짓거리 해서 업체 끌어들인다는 말을 당연스럽게 하시네요.
본인의 의견을 제시하려면 타당한 근거를 대시거나,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를 먼저 가지시는게...
제 댓글 내용에 완속 충전기 구조에 대해 작성한 게 있나요?
구조적 우위에 대해 이야기했나요?
정부의 의견에 대해 서술한게 있나요?
충전기 업체들의 구조 문제점 모두 인지하고 있고 그것에 대해 옳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데요.
제가 얼마나 알고 있는지 아세요?
논점 흐리지 마세요.
댓글 수준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