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 한다는게 ...
짧은 상식으로는
유정을 가동하기 시작하면
적게라도 계속 퍼내야 합니다.
단순하게 원유판매가 안되니 잠시 뚜껑덮고
가동 안하면 안될까? 하는데 공정상 그게 안된답니다.
더 큰 석유파동을 막기위해선 못나오더라도 유조선이
호르무즈에서 계속 원유를 채워서
원유저장소 역할을 해야 하는데
장금상선에서 이일이 있기전 백수십척의 유조선 용선을
했는데, 그냥 원유저장용으로 하루에 2억원 수입인가
한답니다.
정말 특이한 배팅인데 성공한거죠.
각 필드별로 셧다운이 아주 안되는게 아니긴 한데 아무래도 리스크가 있고 셧다운 중에도 고정비는 지출되니 굳이 할 이유가 없는거에 가깝다 봅니다.
저장시설이 이미 다 차서 빈배를 저장시설 대용으로 쓰는 거죠
어차피 해협안으로 들어가지를 못하는데 어떻게 저장소 역할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