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안타깝습니다.
화재현장 내부에 구조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없는게 확인되면
소방관이 더이상 위험을 무릅쓰고 진입하지 않고 외부에서 진화하며 불이 다른곳으로 더크게 번지는것을 주로 막도록
지침을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내부 수색,진화에 사람대신 로봇을 투입하는 방법도 있겠지요.
요즘 세상을 뒤집을거라며 찬양 일색인 AI 나 휴머노이드는 춤추는거 말고 이런 현장에 언제쯤에나 적용될까요.
https://www.ajunews.com/view/20260413094202337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