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2시에 회사 근처에서 교체 신청은 해놨는데요.
유심 교체하면 pass도 다시 해야 되고, 티머니도 되게 복잡하고.. 뭐 그렇네요.
도대체 왜 유심을 바꾸라고 하는 건지 홈피에서 찾기가 어려워서 구글링을 해봤는데요.
내 유심정보와 휴대폰 번호가 묶여있어서(?) 내가 있는 곳에 적절한? 광고, 스팸을 보낼 수 있다라는 거더라고요.
그럼 skt 와는 달리 위험하진 않은 것 아닌가 싶어서 유심을 바꿀까 말까 갈등 중이에요.
태블릿 유심이나 스마트워치 이심도 바꿔야 하는 건지도 안 알려주고.. ㅜㅜ
그래서 걍 냅두고 있어요
받아만 놓고 아무것도 안하면 기존 유심 그대로 쓰면 됩니다.
즉 유심이 오면 그냥 책상 서랍에 그대로 보관하는거죠.
유심을 신청했다고 해서 의무적으로 몇일내에 변경하라는 조건은 없습니다.
저는 알뜰인데 연락와서 신청했어요
kt인데 그렇게 하고 다음 달인가에 비용 보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