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총리 청와대 방명록 (비공식 제미나이 번역)
이곳 서울의 아름다운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님을 만나 뵙게 되어 영광이며 기쁘게 생각합니다.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양국 간의 외교 관계 수립 후 35년이 넘은 지금, 본인은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며 폴란드-한국 관계를 공고히 하는 데 기여하신 각하와 대한민국 국민들의 지속적인 성공을 기원합니다.
본인은 이번 방문이 우리 양국을 하나로 묶는 우정의 유대를 강화하고, 국가 간의 관계가 상호 호혜적이고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정신 속에서 발전하기를 희망합니다.
총리
폴란드 공화국
도날드 투스크




이재명 대통령이 바라보니까 고개 숙이는 장면입니다. 😁
[속보]이 대통령 "한-폴란드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격상"
폴란드 총리 만난 李 대통령 "양국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 | 머니투데이
이 대통령은 이날 양국 관계를 격상시키기로 한 것에 대해 "한국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나라"라며 "폴란드 역시 지리적 이점, 우수한 노동력을 비롯해 기초과학 기술 역량을 갖춘 강국이다. 양국의 강점이 호혜적인 방식으로 시너지를 발휘한다면 양국 협력의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
아울러 "양국 국민간 유대와 우정이 더욱 깊어질 수 있도록 문화 교육 협력을 강화하고 인적 교류를 증진시킬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하면 좋겠다"고 했다.
이날 투스크 총리는 "저희가 비슷한 삶을 살았고 가치관도 비슷하기 때문에 서로간에 이해할 수 있는 분야가 많았던 것 같다"며 "저도 젊은 나이에 노동자로 일했던 경험이 있고 그리고 민주주의와 자유를 위해서는 큰 대가를 치뤄야 한다는 점도 서로 잘 이해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한국 입장으로 봤을 때는 어려운 시기에 대통령께서 개인적으로 모범적인 부분을 보여주셨음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폴란드 뿐만 아니라 유럽, 전세계적으로도 대통령님의 노력에 감탄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투스크 총리는 이어 "불안정한 시대에 두 국가는 안정화를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세계적으로 봤을 때 많은 위협과 위기상황에 놓여 있는데 전쟁 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을 고려해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아울러 "폴란드와 한국이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의 관계로 격상됐는데 이 부분은 폴란드 뿐만 아니라 한국이 유럽 국가와도 그런 파트너십을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한국은 폴란드에 있어 미국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동맹국이고 특히 방위 산업쪽에서 그런 역할을 하고 있다"며 "포괄적 관계는 방산 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이뤄지는데 예를 들면 식품 쪽이다. 소고기 수출에 관련해서는 바로 해결해 주실 것을 말씀주셨다. 적극성을 보여주신 대통령께 감사드리고 저로서도 어떤 문제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즉시 해결할 준비가 돼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고 했다.
폴란드 총리 "전 세계가 감탄"…李대통령 "바웬사의 동지" | 연합뉴스
이에 이 대통령도 "우리 국민께 이것 하나 알려드려야겠다'며 "폴란드의 자유노조, 레흐 바웬사를 잘 기억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을 꺼냈다.
1980년대 폴란드 공산정권에 맞서 자유연대노조 운동을 이끌었고, 민주화의 공로로 1983년 노벨평화상을 받은 바웬사 전 폴란드 대통령을 언급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그 바웬사의 청년 동지였던 분이 바로 투스크 총리"라며 "대한민국이 1980년대 민주화 투쟁을 하고 있을 때 폴란드의 자유노조와 바웬사는 매우 인상적인, 희망의 불빛 같은 존재였다"는 찬사로 화답했다.
이어 "민주주의의 힘으로 폴란드가 지금 유럽에서 가장 많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점을 알고 있다"며 "민주주의의 힘으로 폴란드와 대한민국이 더 많이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양 정상은 이런 공감대를 토대로 향후 협력 관계를 더욱 심화하자는 데도 의견을 모았다.
이날 투스크 총리는 "저희가 비슷한 삶을 살았고 가치관도 비슷하기 때문에 서로간에 이해할 수 있는 분야가 많았던 것 같다"며 "저도 젊은 나이에 노동자로 일했던 경험이 있고 그리고 민주주의와 자유를 위해서는 큰 대가를 치뤄야 한다는 점도 서로 잘 이해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한국 입장으로 봤을 때는 어려운 시기에 대통령께서 개인적으로 모범적인 부분을 보여주셨음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폴란드 뿐만 아니라 유럽, 전세계적으로도 대통령님의 노력에 감탄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이날 투스크 총리는 "저희가 비슷한 삶을 살았고 가치관도 비슷하기 때문에 서로간에 이해할 수 있는 분야가 많았던 것 같다"며 "저도 젊은 나이에 노동자로 일했던 경험이 있고 그리고 민주주의와 자유를 위해서는 큰 대가를 치뤄야 한다는 점도 서로 잘 이해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한국 입장으로 봤을 때는 어려운 시기에 대통령께서 개인적으로 모범적인 부분을 보여주셨음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폴란드 뿐만 아니라 유럽, 전세계적으로도 대통령님의 노력에 감탄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유럽의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