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미파 인사들 중에 미국에 대한 강한 반감을 갖게 된 사람도 있습니다. "미국은 내가 생각하는 기준에 가장 잘 맞다고 생각해서 지금껏 옹호해왔는데 실망스럽다." 주사파였다가 돌아선 이들도 있고, 반미라는 구호가 미국에 대한 부정을 의미하는 사람도 생각보다 별로 없어요. 심지어 북한도 중국보다 미국을 더 선망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인간의 심리나 구성이 그렇게 복잡미묘합니다. 골치 아프니까 단순하게 일도양단 흑백논리에 기대기 쉬울 뿐이죠. 인간의 지성도 자연의 경제학적 효율성 앞에선 무력하니까요. 그리고 미국이 칼날 미사일로 죽여버린 이란혁명수비대 수장, 한때는 이슬람 ISIS 세력들 때려잡을 때 미국과 그렇게 치밀하게 협조를 했다고 하네요. 뭐, 레이건도 이란 콘트라 스캔들로 유명한 이란 무기 밀매로 비자금을 조달하기도 했죠. 세상 복잡하더라구요.
후룩후루룩
IP 59.♡.239.192
04-13
2026-04-13 13: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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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 간부들도 자녀들 미국 유학보내고 재산도 미국으로 빼돌린다는 썰을 들은적이 있네요
그리고 미국이 칼날 미사일로 죽여버린 이란혁명수비대 수장, 한때는 이슬람 ISIS 세력들 때려잡을 때 미국과 그렇게 치밀하게 협조를 했다고 하네요. 뭐, 레이건도 이란 콘트라 스캔들로 유명한 이란 무기 밀매로 비자금을 조달하기도 했죠.
세상 복잡하더라구요.
권력을 위해서 국민들 세뇌시키고 압박하고 심지어는 학살도 서슴치 않고
정작 자신들의 자녀들은 해외 유학, 시민권 취득 등등 호위호식!
국민들이 서슬퍼런 눈으로 경계해야할 대목입니다
반미로 쉽게 정치하고 뒷미로 자식 손자들 싹다 미국에 보내놓는
중국 공산당 꼬라지 보세요 시진핑 딸도 미국에 있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