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6/04/13/YPP52QHOTJDS3IOUJIYD62PEQI/
경찰이 주가 조작 사건에 연루된 사람에게 수사 정보를 유출하고, 그 아내의 사기 사건까지 무마하려 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2021년 수사권 조정을 통해 ‘불송치 사건’을 검찰에 넘기지 않고 자체 종결할 수 있는 수사 종결권을 확보했다.
그런데 경찰이 이런 권한을 악용해 수사 무마를 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면 검찰청 폐지와 맞물려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와 함께 여권 일각에서 주장하는 검사의 보완 수사권 폐지까지 현실화하면 견제받지 않는 경찰의 사건 덮기 등이 더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
조중동이 아주 악질적으로 이런 뉴스 쓰네요.
그에 반해 검찰이 덮거나 조작하면 그에 대한 보도나 처벌 가능성은 ?
무력화될 위험이 있어서 어느 지점에선가는 절차보완을 하긴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