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맥주병 공병이 130원인데, 저건 160배가 넘는군요. 뭔가 술병 모으는 취미를 가지신 분이 종종 있을 걸로 생각되는데, 그런 분들의 수요를 생각해 보면 팔릴만도 하겠다 싶습니다. 술병 중에 위스키나 리큐르(?) 같은 건 이쁜 거 많던데 저도 그냥 공병으로 버리지 말아야겠습니다.
우드케이스만해도 2만원은 하겠는데? 하는느낌.
위스키 공병이 좀 팔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