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李대통령, 우발적인 글 아냐…국제사회서 위상 이렇게 확보되는 법"
이스라엘 전시 인권 침해 행위 비판한 李 지지
"국제인권법 차원서 타당…국익 차원서도 의미"
조 대표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스라엘의 레바논 폭격에 대한 이 대통령의 공개적 비판은 국제인권법 차원에서 타당할 뿐만 아니라, 냉정한 국제정치 속 국익 차원에서도 의미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 대통령이 우발적으로 X(엑스)에 글을 올렸을 것으로 생각하고 비판하는 인사들은 나이브(순진)하다"며 "한 나라의 국제사회에서의 위상은 이렇게 확보되는 법"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79753?sid=001
페이스북에 글이 올라온게 기사가 났나 보네요
물론, 공인들도 소소한 내용에 대해서야 얼마든지 SNS 할 수 있겠죠. 그런데, 트럼프처럼 공식 뉴스 다 건너 뛰고 직격탄으로 중요한 안건을 펑펑 터트리는건 바람직해 보이지 않습니다.
네? 현직 당대표가 정치인이 아닐리가요?
또 이런거 가지고 이재명, 조국 어떻게 해보려는 움직임 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