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들이 원래는 유럽서 고리대부업으로 크게 흥한 민족이라,
우리가 생각한 유대인은
돈많고 부유하고 많이배우고 똑똑한 즉 백인 유대인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세속적인 백인 유대인을 아쉬케나지라고 부른다네요,
분명 이들이 홀로코스트 주역이고 처음 이스라엘을 세운 사람들로 알고 있었는데,
우리가 생각하던 그 세속 아쉬케나지는 출산률 감소로 이스라엘에서 소수로 전락해 버렸고,
현재 이스라엘 유대인은
중동(샘햄족 즉 중동인이죠.)과 아프리카에 살던(그냥 아프리카인입니다.) 유대인들이
어마어마한 출산률로 다수가 됐다고 합니다.
이들을 미즈라힘 이라고 하는데, 경제활동도 안하고 가난하다고 하네요.
이 미즈라힘이 이스라엘 강경파의 최대 지지자라고 하네요.
한국의 2찍같은 세력인가 봅니다.
그리고 남유럽 지중해 유대인을 세파르딤이라고 합니다.
이 미즈라힘과 하레디와 국가종교파 같은 근본주의 세력이 합세하여,
전쟁광이 되가고 있고, 출산률 때문에 앞으로 점점 더 가속화 된다고 합니다.
즉 이스라엘도 젊은세대의 종교 근본주의화가 더 심하답니다.
이상태로 가면 이스라엘은 이란,탈레반,IS같은 신정체제 근본주의 국가로 갈것이 자명해 지는군요.
네타냐후가 실은 이스라엘의 가장 온건한 정치세력이라고 하네요.
‘피아니스트‘란 영화보면 그들 사이의 ’빈부격차‘에 대해서도 스치듯 나옵니다. 아무튼 님 말씀대로 하레디같은 무식하기 짝이 없는 것들보단 마니 배우고 그나마 ’현실적인’ 사고를 하지요, 아슈케나짐이 선조인 이스라엘인들은…
초정통파(섹스할 때도 여자를 이불로 머리까지 덮어버리고 생식기가 드나들 구멍을 뚫어 하는 ‘미친놈들‘ ㅋㅋㅋ)인 하레디들은 군대가는 것도 거부하여 네타냐후 같은 지도부도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_^
"한국이 돈많고 학력높은 사람은 숭배하는 경향이 원래 강하잖아요."
세다리 건너 친구와, 사돈의 팔촌까지 관계를 서술해가며
본인의 능력 부족을 보충하죠. ㅎㅎ
전 세속주의지만 저런 자랑 안합니다 ㅎㅎ
대표적인게 자기 본관 자랑… ‘장동’ 김씨다, ‘광산’ 김씨다, 연안 이씨다, 나는 반남 박씨다 등등. 지들끼린 또 ‘파’ 가지고 따지죠 ^_^
저게 사실이기도 합니다.
이스라엘은 유럽에서 넘어간 유태인이 소수라서요.
중세(?)에는 흑해 북안에 살던 몽골계 부족은 전체가 유대교로 개종(장사하는데 유리해서 ㅎㅎㅎ)한 역사도 있습니다. 글쓴이의 원글은 대부분 역사적 사실과 부합합니다 ^_^
원글이 인종 구성 변화에 따른 이스라엘의 변화를 이야기 하는데 왜 뜬금없이 유대교는 인종과 상관없다는 말씀을 하시는지?
그리고 그런걸 언급을 하는게 선민사상이죠. 특정 인종이 더 우월하거나 열등하다고 생각하거나 주장하는게 선민사상입니다. 반대가 아니고.
가르치려고 드는게 선민주의입니다.
일 안하고 애만 낳고 국가가 다 해줘야한다... 머리수 때문에
민주주의 체계하에서는 저쪽으로 기울 수 밖에 없다는 웃픈 상황이라는 소릴 본 것 같습니다.
아뭏든 시의적절하게 ’좋은 글‘을 올리셨어요 ㅎ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