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미애 후보에게 당 점퍼 입혀주는 정청래 대표 | 아이뉴스24
정청래 당대표, 경기도지사 추미애 후보 환영식 인사말
□ 일시 : 2026년 4월 13일(월) 오전 9시 20분
□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 정청래 당대표
우리는 가장 민주적인 절차로 가장 강력한 경기도지사 후보를 선출했습니다.
추미애 후보님은 설명할 필요도 없이 더불어민주당의 상징이고 더불어민주당을 지금까지 오랜 기간 지켜온 전략 자산입니다.
제가 당대표가 되고 나서 법사위원장을 맡아 달라고 부탁드렸을 때 미안했고,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검찰 개혁과 사법 개혁에 혁혁한 공헌을 하시고 이제 경기도민의 삶을 책임지고자 나섰습니다.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국가를 정상화하고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만드는데 최선봉, 가장 앞자리에서 이재명 정부 성공과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 뛰어줄 우리의 자산, 추미애 후보의 앞길에 많은 행운이 함께하고 추미애 후보가 외롭지 않게 더불어민주당 전체 당원들과 함께 6·3 지방선거 승리, 경기도 승리를 위해서 함께하자는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1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추미애 후보 메시지:
<경기도지사 추미애 후보 파란점퍼 전달식>
경기도는 이번 선거에 가장 많은 인구를 가졌으며,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이 있는 곳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도 당의 승리를 위해서도 맏형, 맏누나, 맏이 역할을 해내야 되는 곳입니다. 많은 의원님들과 당 차원의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제 수도권 지방선거 승리단이 출발했습니다. 저를 포함한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까지 “주거와 교통, 산업을 함께 공동으로 풀자”라는 결의를 다지기도 했습니다.
중동전쟁으로 인해 장바구니 물가는 오르고, 교통비와 주거비 부담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끝까지 책임지는 행정으로 도민의 삶을 바꿔내겠습니다.
동쪽 끝 양평의 농민도, 서쪽 끝의 어민도,
남쪽 평택, 안성의 노동자도, 북쪽 연천의 접경 주민도,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도록, 경기도 1,400만 도민의 삶을 더불어민주당이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저 추미애가 함께 손잡고 나아가겠습니다.
도민 여러분과 함께, 당원 여러분과 함께,
31개 시.군 출마자들과 함께,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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