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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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방선거가 두 달도 안 남은 시점에
당대표가
미국을 방문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당 안팎에서 나왔다.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은
12일 페이스북에서
“17개 시도당 후보들의
공천 시계가
장 대표의
이유 모를 방미에
일주일 간 멈춰 선다”고 했다.
국민의힘에서
제명당한
한동훈 전 대표는
전날 경기 수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에
지방선거 표가 있느냐”며
“‘선거를 포기한 것인가’
이런 느낌을 리더가 주면 안 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다 인구를 가진
경기지사 후보
구인난을 겪고 있다.
또
국민의힘이
아직까지
기초단체장 예비후보를
한 명도
내지 못한 지역은
45곳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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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지금 시점
방미가
오히려
지방 선거와
경제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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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가면...
지방선거에....도움이....
된다는...요....??
깝깝함과 황당함이 느껴져서
좋네요 ㅋㅋㅋ
기사제목을.....
장대표...알랴뷰로....
바꿔야...합니다...
우리...장대표...
소중...합니다...
매국도 이런 매국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