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장기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선
100년 계획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이나 미국은 국가가 주도하는 100년짜리 프로젝트가 분야별로 여러개가 있습니다
국제정세는 어떻게 변할지 모릅니다
이 변동성의 세계에서
중심을 잡고 나라를 발전시키기 위해선 100년 계획같은 프로젝트가 있어야 합니다
한 예로 우리나라가 핵무기를 가져야 된다고 말을 하니
발끈하여 반대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국제사회의 제제을 어떻게 견딜것이며 어쩌구 저쩌구
근데 그 사람들이 모르는게 있습니다
기업이나 나라가 크게 성장하기 위해선
언젠가는 제제를 뚫어야 합니다
남이 정해놓은 커트라인에 맞춰 생각하는 사람들만 있다면
세상에 혁신기업은 존재할 수도 없습니다
제제를 뚫고 어떻게 해낼 수 있을지를 생각해야지
처음부터 강대국이 제한한 커트라인에 맞춰
우리나라는 안된다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 문제인것 같습니다
그게 바로 일본이 우리에게 세뇌시킨 식민사관 입니다
저는 우리나라가 장기적인 계획을 통해 세계일류 선진국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강대국의 이권과 대립하는 많은 제제가 있겠지만
무조건 안된다고 하고 포기하기보단
어떻게든 뚫어서 해낼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00년 계획을 못세우는 게
이해 되기도 하고 그렇죠..
에휴.....
아직 영향을 받고 있으면 그게 더 문제이지요.
그게 요즘 세상에는 발목을 잡을 수 있습니다.
AI나 전기차나 10년전에도 예상 못했는데...
그 예전 선진국이라는 프랑스 영국 스페인등등 우찌되가는지 보면
의미없다는거 아실듯하네요
그리고 미래계획을 못세우는 나라치곤 그간 너무 계획적이었던것 같아요..
일본애들이 한국장학생 키워서 방출하고.. 중국이 역사 왜곡 하나하나 해가고... 애네들은 기본 100년 잡고 계획짜더라구여 ㄷㄷㄷ
시작이 어쨋건 미국이 625전후 한국지원도 100년보고 한거져 ㄷㄷㄷ
대한민국 세운지 100년도 아직 안됬져 ㄷㄷ
현재는 50년 대계로 종전에 주력하는게 우선이라 보입니다 ㄷㄷ
우리나란 뭔가 본질,기준이 없어요.
아이들의 대한 교육방향도 철학도 없고 맨날바뀌고 매번 규정 ,정책 바뀌고 갈아엎고 장기적으로 이렇다 할게 없어요. 매번 깨진독에 물붓기에 갈팡질팡 국가 밴년대계 계획이 없어요.
기업들도 보면 매번 운영방식도 바뀌고 철학도 없고 이 기업이 무슨분야인지 알수도 없을정도로 문어발행태에 애국마케팅하기 바쁘고 자기 전문분야에 충실하지 맨날 잘하던 사업 접는다하고 이랬다가 자기들도 갈팡질팡하고 정신사나워요.
미래를 보고 대비하는 사람들의 지혜 보다
당장
오너나 권력 가진 자의 감정 추이가 중요하니까요.
글 추천 드립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이 너무 전략적이라 조금씩 수정하고, 사람이 많아 지지고 볶는게 심해서 권력이 자주 바뀌고, 권력이 바뀌면 싹 다 갈아 엎습니다.
그래서 그래요.
(나무위키 펌 : 비전2030)
----‐----------
참여정부(노무현 정부) 시기에 수립되어 2006년에 발표된 경제발전계획. 성장과 복지의 동반성장을 내세웠다.
그 골자는 현재의 제조업(경공업-중화학공업-(첨단산업)중심의 경제구조로는 발전에 한계가 있으므로 서비스업 및 기타 미래산업(의료/금융/사회복지/IT 등)을 육성하는데, 이에 필요한 재원을 정부가 일정 부분 공급하고 그 근본적인 공급은 한국을 세계무역의 핵심기지로 만들어 조달한다는 것이었다.
수출중심의 경제구조를 유지하면서 정부가 부족한 사회인프라망에 투자를 해서 현재 국민에게 과중한 부담을 주고 있는 의료나 (특히) 교육 등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일자리도 만들면서 국민의 세금에 대한 부담을 상대적으로 덜게 해, 경제구조를 개선시키고 사회안전망을 치밀하게 구성하여 결과적으로 다 같이 잘 사는 나라를 만들자는 제3의 길에 가까운 이야기다. 즉 한국에 현재 절대적으로 부족한 사회인프라망을 구축하고 첨단기술을 발전시키는 것으로 신성장동력을 육성한다는 이야기
참고로, 2020년대에는 너무나 당연한 목표로 여겨지는 것들로 구성된 계획이다.
이명박 정부는 비전 2030의 대부분을 폐기 혹은 유예를 했었고 기업주도의 성장정책을 채택하면서 금융위기 이후 저물가, 저성장 국면을 불러왔다. 그리고 2012년 대선에서 박근혜 후보는 비전 2030을 각색한 정책을 보여 이명박 정부와 대비를 이루었다.
당장 표가 중요하니 그쪽으로만 정책을 집중시킬수밖에 없음
더 암울한건 앞으로 10년뒤 고령화 비율이 지금 20에서 30%가된다합니다
더더욱 미래를 위한 프로젝트는 물건너간다 봐야죠 ㅠㅠ
강대국이 세워놓은 커트라인에 맞춰 그들의 입맛대로 노예가 되지 말자는 이야기 입니다
식민사관의 정신이 바로 도전하지 않고 길들여지는 정신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