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입니다.
어비스의 존재, 선악이 없는 강력한 존재 '움브라'가 부정으로 물들기 시작하자,
수호자들은 균형의 수호자를 찾으려 했으나 계속 실패.
선의라는 단서로 자질이 있는 클리프를 키우려하나,
무수히 많은 루프에서 실패.
점차 감정을 잃고 무덤덤히 "알겠소" 하는 클리프가 되어 갑니다.
108번째의 마지막 선택은... 이제 여러분의 아바타가 된 클리프입니다.
단절 되어 보였던 메인 스토리 초반의 누굴 돕고 하는 퀘스트는,
이번 회차의 클리프가 선의를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었습니다.
수많은 시간대에 다른 클리프가 실패하고, 플레이어가 108번째 클리프를 아바타 처럼 조정하는거였더라고요. ㄷㄷ
고옌이라는 다른 시간대에 늙은 클리프도 나오고... 그냥 스토리 개연성이 없는게 아니라 플레이어가 찾아라는 거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