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궁Ⅱ 좀 빨리, 더 달라’… 한국에 요청한 사우디·UAE
사우디아라비아가 한국 한화와 LIG넥스원에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M-SAM·천궁Ⅱ) 체계의 인도 일정을 앞당길 수 있는지 타진했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는 중동 걸프 국가들이 방공 전력 공백을 우려해 미국 중심의 무기 조달구조에서 벗어나 한국, 영국, 우크라이나 등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면서 소식통을 인용해 이 같이 전했다.
지난 6주간 공습으로 방공 탄약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면서 즉시 전력 보강이 가능한 대체 무기 확보에 나선 것이다.
아랍에미리트(UAE) 또한 한국 업체들에 천궁Ⅱ 추가 공급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천궁Ⅱ는 드론과 탄도미사일, 항공기 등을 요격할 수 있는 중거리 방공체계다. UAE가 최근 이란의 공격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실제 운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싹 다 안판디고 협박 한번 래냐 힐듯해요
소스코드 달라는 요구가 있는데 절대로 안되죠. 우리나라가 땅, 하늘, 바다까지 전력 완벽하게 다 커버하는 무기를 독자적으로 가지고 있는 몇없는 나라인 와중에
제일 중요한게 천궁2의 레이더 시스템과 KF-21 전투기와 정보를 다 공유할수 있기 때문에 천궁2를 원하는 국가는 결국 KF-21 전투기까지 살 가망성이 높기 때문에 기다리면 됩니다. 소스코드는 절대로 주면 안되지요.
사람 갈아넣는데 이골이 난 나라이기에...
미국이나 프랑스에다 먼저 이야기 해 보고 해야하지 않을까요? 어디서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