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만원 내면 매물 공유" 중개사 '모임' 보니…'충격 실상' [돈앤톡]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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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를 내놓은 집주인 E씨는 공인중개사에게 "수수료를 조금 깎아주면 안 되겠느냐"고 말한 이후부터 거래가 쉽사리 이뤄지지 않아 고민이 컸다. 알고 보니 해당 공인중개사가 일대 공인중개사에게 "E씨의 매물을 최대한 중개하지 말라"고 말한 것이다. 마음이 조급해진 E씨가 "수수료를 최대한으로 낼 테니 집을 팔아달라"고 하자 그제야 집이 팔렸다.
이 같은
부동산 공인중개사들의 담합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정부가 담합 행위에 칼을 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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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조작...
시세....조작....
매물....담합.....
예전부터....
호갱들을....??
낚시하고....
있었다는....요...??
이런 이유로 몇천 깎고 저런 이유로 몇천 깎고, 주인집하고 협의 없이 네이버, 아실에 가격 낮춰서 올리고 이 가격 아니면 안 팔린다고 하고, 매도자 연령이 높을수록 동향을 바로바로 파악 못해서 이런식으로 겁줘서 호가를 내리게 해요. 어디 외곽지 얘기도 아니고 한강벨트랑 강남서초 일대(반포, 압구정을 제외한)도 이래요.
시세 오르는건 물건 보유자 즉 매도 예정자, 기존 매수자들에게만 중요하지 중개사는 중개수수료로 실제로 19-20억 짜리 가치 물건을 17억 눈 먼 물건 만들어서 단독중개로 매도했을 시 양쪽에서 천만원씩 총 2천만원 수익이 나오죠..중개사가 많아서 그렇지 요새 서울 대부분의 아파트가 15억은 찍어서 이런식으로 몇건 잡으면 매출 억단위 금방이에요.
옳지 않은거니 근절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