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i/status/204335390066986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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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의 강력 지지층이 유대교 극단주의 하레디인데
종교신앙때문에 군대 안가야한다고 징징거린게 오래됐죠.
그러나 네타냐후는 조금 부족한게 사법부 장악을 못했습니다.
그러니 네타냐후 재판 재개와 동시에 하레디 안건도 다시 나오네요.
대통령은 네타냐후랑 정반대 성향이라는데 견제 확실히 해주시기를.
듣기로는 하레디가 전쟁 반대론자다 초기 하레디는 건국도 반대했었다 말도 있더군요.
반시온주의, 반전주의자들이라고...
그래서 평생 일안하고 경전만 외우고 살아온 자들이
군대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을까 합니다.
해외 토픽 쇼츠에 나올만한 꼴통짓들 많이 양산 될 것이 뻔히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