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르무즈의 전쟁 전으로 완전 복귀
- IAEA 사찰 하에 1~2% 농축 가공 허용
- 레바논 포함 영구 종전 및 재발 방지
- 경제 봉쇄 해지 및 전후 복구에 미국 동맹국 지원
이 정도로 협상이 되지 않을까요?
우라늄 농축이 관건인데, 과거 리비아의 전례가 있기 때문에 이란 입장에선 완전 포기가 쉽지 않을 거예요.
- 호르무즈의 전쟁 전으로 완전 복귀
- IAEA 사찰 하에 1~2% 농축 가공 허용
- 레바논 포함 영구 종전 및 재발 방지
- 경제 봉쇄 해지 및 전후 복구에 미국 동맹국 지원
이 정도로 협상이 되지 않을까요?
우라늄 농축이 관건인데, 과거 리비아의 전례가 있기 때문에 이란 입장에선 완전 포기가 쉽지 않을 거예요.
"나른한 가을 오후의 비엔나 고양이"
않았을것 같아요
트럼프는 네타냐후 때문에
이란은 혁수대 때문에..
2차 이후부터가 본안일듯..
3%이하 까지 희석하면 다시 고농축 하기는 어려워서 의미는 있습니다.
트럼프가 그것도 싫다고 하는거라 전쟁이 터진거지만요.
저게 전쟁전에 이란이 제시했다고 알려진 것들이거든요
지난 주 뉴욕타임즈의 고발 기사에 따르면, 네타냐후가 '전쟁을 하면 핵도 포기시키고, 호르무즈 위험도 전혀 없다'고 사기쳤는데, 막상 전쟁을 해 보니 '어?' 한 거죠.
네타냐후는 정치적으로 사망해야합니다 이제.
전쟁 그 자체가 목적이라 어떤 협상을 하더라도 안 지킬 텐데요
미국입장으로는 통행료 선례 만들더라도 핵은 없애야 할겁니다 ㄷㄷ
전세계 통행료 징수의 시대가 될거져 ㄷㄷㄷ
1~3%대 농축 허용은 이란도 최소한 명분은 되니 그정도 에서 마무리될듯
또한 통행료는 가당치 않는 얘깁니다. 싱가포르해협도 2해리인데로 통행료없는 통행권은 권리라고 얘기하는데..20해리나되는데...무슨 통행료를~ 운운하는게 미친놈들이죠.. 결국 저농축 허용, 경제제재 해제, 종전선언 이런 순이겠죠